매일 새롭게 태어나는 길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매일 새롭게 태어나는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25회 작성일 21-04-26 08:50

본문



매일 새롭게 태어나는 길

 

유교는 인생을 끊임없이 스스로를 새롭게 하는

과정으로 여기고 일신우실신日新又日新-날로 새로워짐

이라고 말했다 수신修身과 존양存養은 우리의 생명

안에 있는 오래된 폐단을 끊임없이 제거하여 날로

새롭게 하는 과정이다

 

우리의 생명력은 끊임없이 자신을 갱신할 수 있는지의

여부에 달려 있다. 꾸준히 심신을 수양할 수 있어야

매일 아침 일어 날 때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몸으로

체험하고 가슴 가득한 열정을 새로운 생활에 투입할

수 있는 것이다.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날로 새롭고 또 날로 새로워짐

*존양存養:착한 성품을 기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71건 1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5-31
32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5-28
31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5-28
31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5-27
31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5-27
316
대화의 기술 댓글+ 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05-25
31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5-25
31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5-24
31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5-24
31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5-21
31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5-21
31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5-21
30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5-20
30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05-20
30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5-20
30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5-14
30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5-14
30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5-14
30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5-13
30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5-13
30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5-13
30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5-12
29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5-12
29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5-12
29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5-11
29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5-11
29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5-11
29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5-10
29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05-06
29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5-06
29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5-06
29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5-04
28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5-04
28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5-04
28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5-03
28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4-30
28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4-29
28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4-28
28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4-27
28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4-27
28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4-27
28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4-26
열람중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04-26
27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4-26
27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4-23
27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4-23
27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4-23
27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4-21
27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4-21
27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4-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