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어울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73회 작성일 21-05-13 23:19

본문

어울림

천년을 사는 "산 속 나무"는 "바람이 부는 쪽"에는
나무 "가지"가 없습니다.
나무는 "바람에 맞서면" "부러진다는 걸" 압니다.

"바람 부는 데로" "가지"를 뻗어야"오래 산다는 걸""알고" 있습니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고 "평지에 튀어나온 돌"은 발길로
"걷어차이게" 되어 있습니다.

"인생"은 "모난 돌처럼" 살면 "아파서" 주변에 친구가 없습니다.
"조약돌처럼""서로 부딪혀도""아프지 않게" 살아가 는
"사람"이 되어야 겠지요.

그래서 "함께"라는 "말이" 생겼나 봅니다.
"함께 라는 말은" 참 "다정"하고 "소중한 말" 입니다.
우리는 늘 "누군가"와 "함께 하면" 행복해 집니다.

"인생을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어울림'입니다.
서로 양보하며 "한 발자욱씩" 다가서는"조화로움"으로
다들 "함께 하는 행복한 날들"이여 졌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Total 3,534건 3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3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5-21
203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5-21
20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5-21
20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5-21
20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5-21
20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5-20
20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5-20
20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5-20
20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5-16
20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5-16
202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5-16
2023
당신 덕분에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5-13
202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5-13
열람중
어울림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05-13
20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5-12
20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5-12
201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5-12
201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05-04
20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5-04
20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5-04
20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5-03
20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05-03
20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5-03
201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5-03
20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4-26
20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4-26
20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4-26
200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4-21
200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4-21
20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4-20
20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4-20
20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4-19
20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4-19
20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4-19
20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4-18
199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4-18
19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4-18
199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4-16
199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4-16
199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4-16
199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04-14
19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4-14
199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04-13
199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4-13
199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4-13
198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4-12
198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4-12
198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4-12
198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4-11
198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04-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