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인 부상자에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정신적인 부상자에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35회 작성일 21-06-14 16:07

본문

정신적인 부상자에게

미국 어느 명문 대학에 다니는 학생 가운데
목발을 짚고 다니는 젊은 학생이 있었습니다.
평범한 성격을 가진 그 학생은 여느 사람과는
달리 매우 낙관적이고 성격이 쾌활한
학생 이였답니다.
이와는 달리 공부도 수준급이여서 상을 타기도
했으며 이웃하는 분들로부터 부러움의
대상 이였답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모교 한 학생이 어떻게 해서 그러한
불구의 몸이 되었냐는 질문을 조심스럽게 하자
그는 말했답니다.
"소아마비 때문이라고,,
헌데 어떻게 그처럼 매사를 정상인보다 더
활발하게 행동 할 수 있냐고 묻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답니다.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라 ! 소아마비라는 병이
내 마음속까지 파고들지 않았기 때문이지,,라고
했답니다.
나는 어디서 뭘 하고 있을 지금은 중년이 되었을
그 사람을 한번 만나 보고 싶습니다.
신체적으로 결함이 있으나 정신적으로 건강한
이 사람을 말입니다.
제 주의에 있는 사람 중에 누군가는 정신적인
부상자가 있습니다.
상처가 될 아픔을 스스로 치료 할 줄 알아야
하겠습니다.
제 주의에 있는 사람 중에는 가난 때문에
낙오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야무진 용기로 야무진 노력으로 활발하게
자기 삶을 개척하길 바라 맞이합니다.
나는 누구일까요 ?
인간 인간이라는 자체의 소중한 알갱이를 위해
정진해야 하지 않을까요 ?
인과 응보를 생각하고 귀천에 치우치지 않는
삶을 영위하는데 주력해야 하겠습니다.
주의를 조심스레 살펴보면 예상 밖으로 어려움에
당면한 분들이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악한 사람들 앞에서 등대가
될 수도 있지만 자기의 슬기로움이나 야무진
용기를 뽐내지 않습니다.
그런다고 조용히 벼락부자가 되길
소망하지 않습니다.
또한 측근에게 폐를 끼치지 않습니다.
왤까요 ?
소중한 삶의 가치를 잘 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움이 당면 할 때 왜 나는 뭤 때문에?
묻지 말고 있을 수 있는 일로 달게 받아 들이고
정신적으로 건강하도록 유의해야 삶에 큰 보람을
찾지 않을까요 ?
육체적으로 결함이 있는 분이나 정신적으로
결함이 있는 분은 잘못하면 함께 하는 분들의
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면 자신으로 인해
함께 하는 분들에게 값으로 환산 할 수 없는
행복을 제공 해 줄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534건 3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84
진정한 우정 댓글+ 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8-14
208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8-03
208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8-03
208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8-03
208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8-03
207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8-03
207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8-03
207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7-29
207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7-29
207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7-29
207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7 07-28
207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7-28
207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7-28
207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7-26
207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7-26
206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7-26
206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7-18
206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7-18
206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07-18
206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7-06
206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7-06
206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07-06
206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6-20
206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6-20
206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6-20
205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6-17
205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6-17
205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6-16
205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06-16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6-14
205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06-14
205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6-13
205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06-13
205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6-12
205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06-12
204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6-12
204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6-11
204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6-11
204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6-11
204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6-09
204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6-09
204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6-03
204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6-03
204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5-26
204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5-26
20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5-26
20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5-24
20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05-24
203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5-23
203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5-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