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40회 작성일 21-07-06 20:08

본문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자
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인생의 따뜻한 햇볕입니다.

가정에서 사회에서 그리고 이웃간에
흐뭇하고 아름다운 정을 나누고 삽니다.
그 고운 정 속에는 아름다운 사랑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랑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인생을 희망과 용기와
기대를 가지고 살아 갈 수가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정의 아름다움과
흐뭇함이 있기 때문에 괴로운 인생도
기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하여
따뜻한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의 주체가 되어 누구를 사랑하는
동시에 내가 사랑의 객체가 되어
누구의 사랑을 받아야 합니다.

내가 사랑할 사람도 없고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도 없을 때
나의 존재와 생활은 무의미와
무가치로 전락하고 맙니다

사랑이 없는 인생은 풀 한 포기 없는
사막과 같고 샘물이 말라버린 샘터와 같습니다.

생에 빛을 주고 향기를 주고 기쁨을 주고
서로 믿기 때문에 같이 잘살 수 있고
같이 일할 수 있고 같이 친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 협동, 화목, 대화, 희생, 봉사 등 인간의 아름다운
덕이 모두다 믿음과 신의의 토대 위에서
비로소 가능합니다.

신의와 믿음의 질서가 무너질 때
모든 것이 무너지고 맙니다.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은 하나의
가치임과 동시에 삶의 기초입니다.

사랑과 믿음과 창조의 토대 위에 행복의 탑을 쌓고
즐거운 생활의 요람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 우리일 때 인생은 아름다워 집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534건 3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84
진정한 우정 댓글+ 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8-14
208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8-03
208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8-03
208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8-03
208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8-03
207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8-03
207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8-03
207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7-29
207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7-29
207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7-29
207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8 07-28
207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7-28
207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07-28
207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7-26
207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7-26
206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7-26
206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7-18
206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7-18
206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07-18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07-06
206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7-06
206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7-06
206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6-20
206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6-20
206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6-20
205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6-17
205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6-17
205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6-16
205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06-16
205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6-14
205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6-14
205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6-13
205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06-13
205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6-12
205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06-12
204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6-12
204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6-11
204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6-11
204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6-11
204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6-09
204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6-09
204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6-03
204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6-03
204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5-26
204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5-26
20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5-26
20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5-24
20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05-24
203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5-23
203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5-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