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다양한 연결속에 산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우리는 다양한 연결속에 산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01회 작성일 21-07-09 08:42

본문

우리는 다양한 연결속에 산다

 

나를 초월한trans person 심리학이 말하는 연결의 또하나의

의미는 사람은 다양한 연결속에서 산다고 하는 의미이다

마음과 영성과의 연결, 집단과 사회와의 연결, 온갖 살아있는

생명체와의 연결, 인간을 우주의 일부로 생각하는 대우주와의

연결 등을 생각할 수 있다

 

소아적小我的인 자신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이와같은 연결을

대아적大我的인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면서 살아야 한다

마음의 상처와 영성의 목마름이나 이로 인해서 나타나는

공허감은 이 세상 만물의 연결을 알지 못하고 만물이 뿔뿔이

흩어져 있다는 사고로부터 연유한다

 

모든 사람은 이와 같은 연결을 모르고 자기와 자신의 행복,

자기 집단의 행복에만 삶의 의미를 두려는데 있다

인생이란 우리에게 있어서 배움과 깨달음을 얻는 과정이며

정신적 성장과 영성 성장의 기회이자 시련의 장인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71건 1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2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10-05
42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10-05
41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9-29
41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9-28
41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09-16
41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8-30
41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8-27
41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8-10
413
진리 댓글+ 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8-10
41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08-09
411
감정과 에고 댓글+ 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8-09
41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8-03
40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8-03
40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8-02
40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8-02
40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7-30
40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7-30
40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7-29
40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7-29
40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7-28
40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7-28
40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7-27
39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7-27
39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7-26
39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7-26
39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7-23
39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7-23
39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7-22
39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7-22
39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7-21
39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7-21
39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7-20
38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7-20
388
몸과 마음 댓글+ 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7-19
38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7-19
386
겸손 댓글+ 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7-16
38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7-16
38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7-15
38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7-15
38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7-14
38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7-14
38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7-13
37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7-13
37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7-12
37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7-12
37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7-09
열람중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7-09
37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7-08
37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7-08
37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7-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