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631회 작성일 21-07-18 15:42

본문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어느 때인가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
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 길가에
피어 있는 작은 꽃
작은 돌 하나까지도
내게는 다 삶의 의미가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내 인생의 가장
큰 의미는내 이웃들
슬픈 이, 기쁜 이,
외로운 이, 미운 이,착한 이,
가난한 이.....
이 모두는 내 삶의 이유입니다.

내 소중한 이웃이 없다면
내 인생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사랑하고 미워하고, 함께 울고 웃고,
괴로워할 수 있기에
내 인생은 진정한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가난한 내 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것입니다.
아! 그러나
이 소중한 삶의
시간들은 너무도 짧다.
한정돼 있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삶의 순간 순간이
시간 속에 묻혀 가는 것을 느끼며
나는 안타까움에 가슴을 졸입니다.
더 사랑해야지.
더 크게 울고 웃고 괴로워해야지.
이 귀한 삶의 시간들이
그냥 소홀히 지나쳐가지 않도록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Total 3,534건 3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84
진정한 우정 댓글+ 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8-14
208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8-03
208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8-03
208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8-03
208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8-03
207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8-03
207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8-03
207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7-29
207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7-29
207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7-29
207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8 07-28
207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7-28
207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07-28
207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7-26
207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7-26
206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7-26
206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7-18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7-18
206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7-18
206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07-06
206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7-06
206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7-06
206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6-20
206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6-20
206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6-20
205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6-17
205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6-17
205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6-16
205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6-16
205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6-14
205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6-14
205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6-13
205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6-13
205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6-12
205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06-12
204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6-12
204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6-11
204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6-11
204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6-11
204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6-09
204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6-09
204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6-03
204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6-03
204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5-26
204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5-26
20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5-26
20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5-24
20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05-24
203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5-23
203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5-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