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사람이 좋습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사람이 좋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82회 작성일 21-10-14 12:21

본문

그래도 사람이 좋습니다

사람으로 인하여 슬프고, 아프고, 속상하고, 괴로워도
그래도 사람이 좋습니다.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데
그런 일들이 없을 순 없으니까요.

사람으로 인하여 슬프고 괴로웠듯이,
사람으로 인하여 또한 기쁘고 행복하잖아요.

사람이 산다는 것은 결국 함께 일 때,
모든 것에 의미가 있고 행복이 있는 거랍니다.

사람이 아닌 다른 모든 것들은
중심이 아닌 조건들에 불과 하답니다.

지금 이 순간, 어떤 사람 때문에 슬프고 괴로운가요?
고통은 살아있는 사람들의 특권이랍니다.

그러나 기억하세요.
당신을 힘들게 하는 그 사람 때문에
당신의 마음이 있다는 것을……
마음을 돌이켜 그 사람을 축복해 보세요.

먼저 당신의 마음속에 놀라운 평안이 깃들 거예요.
함께 더불어 살아갈 더욱 빛이 나는 우리들의
삶이라는 것을 기억하길 바랍니다.

그래도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그래도 사람을 사랑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534건 2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3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10-16
213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10-14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10-14
21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10-14
21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10-12
21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10-12
21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10-12
21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10-11
21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10-11
21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10-11
212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10-10
2123
시간과 인생 댓글+ 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10-10
212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10-10
21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10-05
2120
인생의 짐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10-05
21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10-05
211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10-04
211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10-04
21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10-04
21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9-29
21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09-29
21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9-29
21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9-20
2111
인생면허증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9-20
2110
추석 인사말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9-20
21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9-19
21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9-19
2107
행복 쪽지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9-19
210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09-18
21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9-18
21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9-18
21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08-29
21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8-29
21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8-29
21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8-25
209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08-25
20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8-25
2097
3초의 여유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08-24
209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8-24
209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08-24
209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8-20
20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8-20
209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8-19
209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8-19
209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08-19
208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8-18
208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8-18
208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8-18
208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8-14
208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8-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