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 시간의 재발견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일만 시간의 재발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33회 작성일 21-11-01 15:10

본문


일만 시간의 재발견

일만 시간의 법칙이란 무슨 일에서든지 일만 시간을 들이면
성공 할 수 있다는 것으로, 1993년 미국의 심리학자 앤더스
에릭슨이 처음으로 주장한 개념이다.
사람들은 오랜 시간 노력한 끝에 각자의 분야에서 성공한 이들을 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하지만 앤더스는 본인의 이론에 의문을 품었다. ‘
공부를 일곱 시간 한 나보다 세 시간 공부한 친구의 점수가 더 높고,
바둑을 시작한지 일 년밖에 안 된 친구가 삼 년간 바둑을 둔 나보다
잘하는 건 어떻게 된 일일까?
‘그는 노력한 시간에 비해 빠르게 목표를 이뤄 낸 이들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마침내 그는 성공의 새로운 요건을 알아냈다.
바로 시간보다 발전에 신경 써야 한다는 것. 예를 들어 뛰어난
축구 선수가 되기 위해 공을 치는 연습을 한다면,
‘몇 시간 동안’보다 ’어떻게 하면 어제보다 나아질까‘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연습 시간이라는 숫자에 집착할 것이 아니라 ’방법과 질‘을 의식적으로
생각하며 연습 연습하는 것이 올바른 노력이라는 게 그가 내린 결론이다.
“꾸준히만 하면 목표에 도달 할 것이다‘는 그럴싸하지만 사실 틀린 말이다.
‘올바른 연습’을 충분한 기간에 걸쳐 수행해야 실력이 향상되고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이은서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534건 2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8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11-16
218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11-16
218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11-16
218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11-15
2180
엄마의 베개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11-15
217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11-15
217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11-14
217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11-14
217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11-14
217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11-08
217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11-08
217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11-08
2172
모릅니다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11-05
217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11-05
217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11-05
216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11-04
216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11-04
216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11-04
216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11-02
216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11-02
216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11-02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11-01
216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11-01
216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11-01
216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10-31
215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10-31
215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10-31
215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10-29
215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10-29
215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10-29
215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10-28
215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10-28
215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10-28
215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10-27
215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10-27
214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10-27
214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10-26
214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10-26
214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10-26
214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10-24
214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10-24
214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10-24
2142
마음 다스림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10-22
214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10-22
214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10-22
21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10-21
21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10-21
21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10-21
213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10-16
213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10-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