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아름다운 마음의 손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마음의 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880회 작성일 21-11-23 01:29

본문

참으로 아름다운 마음의 손

넘어진 친구를 위해 내미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외로움에 허덕이는 사람을 위해 편지를 쓰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하루 종일 수고한 아버지의 어깨를 주무르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낙망하고 좌절한 이에게 내미는 격려의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그 아름다운 손은 지금 당신에게 있습니다.
당신의 그 아름다운 그 손을 더 아름답게 빛내시길……

님의 손만 아름다운 것이 아닌
그 마음도 아름답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Total 3,534건 2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3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02-23
223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2-23
22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2-19
22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2-19
22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2-19
22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2-18
22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2-18
22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2-18
22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2-14
2225
견딤과 쓰임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2-14
222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2-14
222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2-08
222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02-08
22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2-08
22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2-04
22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2-04
221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2-04
2217
지금 과 여기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1-27
22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1-27
22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1-27
22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1-26
22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1-26
22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1-26
221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1-25
22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1-25
22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1-25
2208
만약과 다음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1-19
220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1-19
220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1-19
22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12-25
22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12-25
22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12-25
22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12-19
22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12-19
22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12-19
219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12-18
21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12-18
219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12-18
2196
즐기는 경기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12-18
219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12-18
219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12-18
21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12-12
2192
감사의 삶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12-12
219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12-12
2190
겸손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12-08
218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12-08
218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12-08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11-23
218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11-23
218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11-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