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길 살아가다 보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인생 길 살아가다 보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942회 작성일 22-05-18 16:56

본문

인생 길 살아가다 보면

물도 바위 절벽을 만나야 아름다운 폭포가 되고,
석양도 구름을 만나야 붉은 노을이 곱게 빛나 보이며,

인생 길 살아가다 보면, 때로는 좋은 일이 또는 슬픈 일이
때로는 힘든 일들이 있게 마련입니다.

오르막길이 있으면 내리막길이 있으며,
장대 같은 폭우가 쏟아 질 때와 보슬비 가랑비
여우비가 내릴 때도 있고,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깨끗한 날이 있듯이 인생의 참된 즐거움도 역경과
고난을 만난 뒤 비로소 뒤늦게 알게 되는 것이
우리들의 인생사인 것처럼,

사람도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미래가 바뀌니
좋은 만남 좋은 선택을 하셔야겠습니다.
병에 물을 담으면 "물병" 꽃을 담으면 "꽃병"
꿀을 담으면"꿀병"이 됩니다.
통에 물을 담으면 "물통" 쓰레기를 담으면
"쓰레기통"이 됩니다.

우리 사람의 "마음"도 똑같아서 그 안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좋은 인상을 받을 수도 있고,
천덕꾸러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즉, 우리 마음속에 담겨있는 것이 무엇이냐에 따라
사람대접을 받느냐 못 받느냐 하는 것입니다.

불만, 시기, 불평 등 좋지 않은 것들을 가득 담아두면
욕심쟁이, 심술꾸러기가 되는 것이고,
감사, 사랑, 겸손 등 좋은 것을 담아두면,
내 자신이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담느냐 하는 것은 어느 누구의 책임도 아니고,
오직 "나 자신"입니다.
오늘은 내 마음에 무엇을 담으시겠습니까?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幸村 강요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글에 공감하며 담아갑니다.
늘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늘도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고맙습니다.

Total 3,534건 2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8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6-28
238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6-27
238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6-27
238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6-27
238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6-26
237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6-26
237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6-26
237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6-25
237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6-25
237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6-25
237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6-24
237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6-24
237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6-24
237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6-23
237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6-23
236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6-23
236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6-22
236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6-22
236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6-22
236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6-20
236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6-20
236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6-20
236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6-19
236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6-19
236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6-19
235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6-18
235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6-18
235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6-18
235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6-17
235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6-17
235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6-17
235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6-14
235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6-14
235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6-14
235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6-06
234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6-06
234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6-06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5-18
234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05-18
234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5-18
234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5-10
234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5-10
234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5-10
234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5-04
234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5-04
23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5-04
23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5-01
23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5-01
233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5-01
233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4-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