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무엇을 해 주길 바라지 마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세상이 무엇을 해 주길 바라지 마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68회 작성일 22-07-31 08:24

본문



세상이 무엇을 해 주길 바라지 마라

세상이 당신의 텅 빈 인생을 부와, 의미,  성공, 행복과 같은 가치들로
풍요하게 채워 주기를 기다리며 시간을 죽이는 것은 삶에 대한 세상의
의무를 강요하는 질병의 변형에 다름 아니다. 사실 세상은 당신이나
다른 어느 누구의 인생도 책임질 의무가 없다, 마크트웨인은 말했다
"세상이 당신의 인생을 책임질 의무가 있다고 떠벌리고 다니지 말아라
세상은 당신에게 아무런 의무도 없다, 세상은 그저 우리가 살아가는 
곳일 뿐이다"

가만히 앉아 횡재가 굴러 떨어지기를 바라거나 세상이 당신에게 
안락한 삶을 제공하기를 바라는 한 당신은 인생의 주인이 될 수 없다
누군가 혹은 무언가 당신의 인생을 움직여주기를 바라는 것만큼
무기력한 일은 없다. 자신의 인생을 통제하려면, 인생의 어느 한조각도
다른 사람에게 위임해서는 안된다. 인생을 통제한다는 것은 당신에게
평화와 행복, 만족을 가져올 일들을 스스로 창조한다는 뜻이다
당신 자신만큼 당신을 잘 보살펴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 미친 세상 현명하게 살아가기 -젤렌스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71건 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7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8-22
57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8-21
56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8-20
56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8-20
56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8-19
56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8-18
56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8-16
56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8-15
56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8-12
56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8-10
56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8-08
56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8-03
55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8-03
55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7-31
열람중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7-31
55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7-30
55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7-30
55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7-27
55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7-25
55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7-25
55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7-23
55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7-23
54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7-21
54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7-19
54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7-17
54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7-16
54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7-15
54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7-14
54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7-11
54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7-11
54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7-09
54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7-08
53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7-08
53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7-07
53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7-07
53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7-07
53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7-06
53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7-05
53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7-05
53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7-05
53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7-05
53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7-05
52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7-05
52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7-05
52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7-04
52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7-02
52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6-27
52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6-25
52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6-25
52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6-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