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 문장으로 마음을 닦는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명 문장으로 마음을 닦는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24회 작성일 22-08-16 06:51

본문



명 문장으로 마음을 닦는다

초서 와 필사 를 하는 이유는 그저 글을 발췌 하거나 베끼기
위해 서가 아니라 좋은 글을 읽고 옮겨 적으며 마음을
비추어 보고, 음미하는 것이다. 시인 '장석주'는(이토록 멋진
문장이라면)에서 이렇게 말한다

"베껴 쓰기의 첫 번째 목적은 들뜬 마음을 가라 앉히고 마음에
조촐한 기쁨을 얻고자 함이다. 마음에 되새길 만한 좋은 문장들을
무념무상으로 베껴 쓰는 가운데 마음의 정화와 영혼의 성장을 위한
계기를 발견하기 위함이다

베껴 써라, 그러면 명문장에 깃든 빛이 당신의 내부를 밝혀 줄 것이다
그 빛은 치유와 희망의 빛이다      
 
                         - 위대한 멈춤 - 박승오, 홍승완


*초서抄書: 책의 내용중에 중요한 부분을 뽑아서 씀
*필사筆寫: 베끼어 씀
** 이 장에 올리고 있는 글들은 독서중의 명문장을 초서하여 필사했던
    문장들을 올리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71건 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7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8-22
57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8-21
56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8-20
56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8-20
56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8-19
56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8-18
열람중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8-16
56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8-15
56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8-12
56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8-10
56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8-08
56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8-03
55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8-03
55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7-31
55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7-31
55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7-30
55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7-30
55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7-27
55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7-25
55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7-25
55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7-23
55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7-23
54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7-21
54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7-19
54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7-17
54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7-16
54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7-15
54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7-14
54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7-11
54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7-11
54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7-09
54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7-08
53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7-08
53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7-07
53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7-07
53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7-07
53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7-06
53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7-05
53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7-05
53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7-05
53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7-05
53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7-05
52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7-05
52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7-05
52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7-04
52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7-02
52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6-27
52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6-25
52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6-25
52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6-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