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33회 작성일 22-09-08 13:34

본문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고난에 굴복하고 희망을 품지 못하는 사람은
비극의 주인공이 됩니다.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나중에 라고 미루며 시간을 놓치는 사람은
불행의 하수인이 됩니다.

힘들 때 손 잡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당신은 이미
행복의 당선자이고 그런 친구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미 행복 낙선자입니다.

사랑에는 기쁨도 슬픔도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하고 슬픔의 순간만을 기억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작은 집에 살아도 잠잘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작아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남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는 사람은 이미 행복하고
상대가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 것만 섭섭한 사람은
이미 불행합니다.

미운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반비례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정비례합니다.
너는 너, 나는 나라고 하는 사람은 불행의 독불장군이지만
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연합군 입니다.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하지만 미움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누구는 저렇게
사는데 나는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자신을 수시로 닦고 조이고 가르치는 사람은 행복 기술자가
되겠지만 게으른 사람은 불행의 조수가 됩니다.

아침에 잘 잤다 하고 눈을 뜨는 사람은 행복의 출발선에서
시작하고 죽겠네 하고 몸부림치는 사람은 불행의 출발선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도움말을 들려주는 친구를 만나면 보물을 얻은 것과 같고
듣기 좋은 말과 잡담만 늘어놓는 친구와 만나면 보물을
빼앗기는 것과 같습니다.
웃는 얼굴에는 축복이 따르고 화내는 얼굴에는
불운이 괴물처럼 따릅니다

미래를 위해 저축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의 주주가
되고 당장 쓰기에 바쁜 사람은 불행의 주주가 됩니다.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불행 다음에 행복이 온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 표를
예약한 사람이고 불행은 끝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의 번호표를 들고 있는 사람입니다.
시련을 견디는 사람은 행복 합격자가 되겠지만.

포기하는 사람은 불행한 낙제생이 됩니다.
남의 잘됨을 기뻐하는 사람은 자신도 잘되는 기쁨을 맛보지만
두고두고 배 아파 하는 사람은 고통의 맛만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취미를 가지면 삶이 즐겁지만 나쁜 취미를
가지면 늘 불행의 불씨를 안고 살게 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534건 2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3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9-09
243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9-09
24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9-08
24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9-08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9-08
24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9-07
24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9-07
24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9-07
24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9-03
24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9-03
2424
진정한 친구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9-03
242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08-22
242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8-22
24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8-22
24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8-21
24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8-21
241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8-21
241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08-14
24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8-14
24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8-14
24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8-13
24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8-13
24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8-13
241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8-11
24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8-11
24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8-11
24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07-24
240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7-24
240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7-24
24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7-14
24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7-13
24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07-13
24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7-13
24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7-10
24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7-10
239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7-10
23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7-07
239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07-07
239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7-07
239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7-05
239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7-05
23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7-05
239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7-04
239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7-04
239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7-04
238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6-29
238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06-29
238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6-29
238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6-28
238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6-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