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잔의 커피를 정성 들여 만들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한 잔의 커피를 정성 들여 만들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97회 작성일 23-01-20 13:09

본문



한 잔의 커피를 정성 들여 만들기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 당신은 어떻게 하는가?
집에 있을 때는 커피 메이커를 세팅 할 것이다. 
밖에 있을 때는 돈을 지불하고 커피를 사서 마신다

여기서 잠시 생각해 보자. 
먼저 자연 속에 발을 내딛어 나무를 줍는다
자신의 손으로 불을 지펴서 물을 끓인다
"오늘은 날씨가 좋구나" 하고 하늘을 보며 원두를 간다
그렇게 만든 커피는 커피 메이커로 만든 것보다 몇 배는 맛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바로 하나 하나의 행위에 '생명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나무를 줍는 행위, 불을 지피는 행위, 콩을 가는 행위, 어떤 행위도
쓸 데 없는 것은 하나도 없다. 이것이 살아 있다는 것이다

시간과 노력 속에는 생명이 깃든다. 
그러므로 시간과 노력을 줄이는 것은
인생의 즐거움을 줄이는 것과 같다

                 - 심플한 생활의 권유 - 마스노 슌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71건 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7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1-27
67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1-27
66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1-26
66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1-26
66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1-26
66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1-25
66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1-25
66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1-25
66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1-24
66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1-23
66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1-22
66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1-22
65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1-21
65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1-21
열람중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1-20
65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1-19
65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1-18
65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1-18
65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1-18
65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1-18
65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1-18
65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1-17
64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1-15
64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1-14
64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1-14
64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1-12
64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1-12
64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1-12
64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1-11
64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1-10
64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1-10
64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1-09
63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1-08
63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1-07
63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1-07
63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1-05
63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1-05
63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1-05
63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1-03
63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1-03
63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12-30
63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12-29
62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12-27
62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12-23
62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12-23
62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12-20
62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12-16
62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12-11
62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12-11
62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12-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