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90회 작성일 23-01-22 07:11

본문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물을 얻기 위해 샘에 가면
샘물을 길어 올립니다.
그때 샘물만 길어 올리지 말고
지혜도 같이 길어 올리도록 하소서.

갈 곳을 가기 위해 길을 걷습니다.
그때 길의 목적지만 생각하지 말고
내 인생의 목적지도
함께 생각하게 하소서.

열매를 얻기 위해 나무에 올라갑니다.
그때 나무의 열매만 따지 말고
내 이름의 열매도 많이 얻게 하소서.

정상에 오르기 위해 산을 오릅니다.
그때 산을 오르는 고통만 참지 말고
내 생활의 어려움도
함께 극복하도록 하소서

친구를 만나기 위해
찻집에서 기다립니다.
그때 친구만 기다리지 말고
내 마음이 참으로 만나고 싶은 것도
같이 기다리게 하소서.

차를 운전하기 위해
도로 표시판을 봅니다.
그때 도로의 표시판만 보지말고
내 생각의 표시판도 같이 보게 하소서.

반짝이는 별을 보기 위해 어두운
밤하늘을 봅니다.
그때별만 찾지 말고 절망 속에서도
피어나는
내 희망도 찾도록 하소서.

비가 올 것인가를 알기 위해
하늘을 바라봅니다.
그때 구름만 보지말고
내 삶에도 구름이 끼고
비가 내릴 때가
있으리라는 것을 알게 하소서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4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1-29
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1-28
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1-27
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1-26
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1-25
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1-24
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1-23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1-22
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1-21
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1-20
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1-19
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1-18
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1-17
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1-16
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1-15
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1-13
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1-12
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1-11
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1-10
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1-09
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1-08
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1-07
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01-05
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1-04
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1-03
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1-02
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12-26
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12-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