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자유로울 때 나의 실체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가장 자유로울 때 나의 실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58회 작성일 23-01-23 16:34

본문



가장 자유로울 때 나의 실체다

 

숨을 마실때는 사는 것이고, 숨을 내 쉴때는 죽는 것이다

태어날 때 숨을 들이 마시고 죽을 때 숨을 내쉬기 때문이다

매 순간 죽고, 사는 연속이다. 그리고 생, 사의 연장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미련한 사람이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이다.

우리가 미래를 걱정하면 그 순간 그 걱정하는 마음이

미래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우리는 진정한 슬기로움으로

자신을 바라보아야 한다. 우리가 분노하고 스트레스 받을 때

가장 큰 희생자는 자신이 된다

 

헤모글로빈은 수도없이 죽고 몸의 삼투압은 깨지고

모든 ‘차크라’가 분노 때문에 스스로 문을 닫는다.

생각 속에 빠져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열등감과 자존심이

발동하여 분노가 일어나는 원인이다.

가장 자유로울 때 그것이 자신의 본질이고 실체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71건 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7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1-27
67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1-27
66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1-26
66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1-26
66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1-26
66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1-25
66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1-25
66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1-25
66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1-24
열람중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1-23
66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1-22
66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1-22
65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1-21
65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1-21
65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1-20
65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1-19
65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1-18
65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1-18
65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1-18
65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1-18
65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1-18
65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1-17
64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1-15
64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1-14
64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1-14
64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1-12
64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1-12
64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1-12
64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1-11
64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1-10
64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1-10
64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1-09
63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1-08
63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1-07
63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1-07
63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1-05
63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1-05
63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1-05
63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1-03
63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1-03
63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12-30
63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12-29
62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12-27
62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12-23
62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12-23
62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12-20
62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12-16
62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12-11
62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12-11
62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12-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