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라는 나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복이라는 나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65회 작성일 23-02-05 07:59

본문

행복이라는 나무


행복이라는 나무가
뿌리를 내리는 곳은
결코 비옥한 땅이 아닙니다.

오히려 어떻게 보면  
절망과 좌절이라는 돌멩이로  
뒤덮인 황무지일 수도 있습니다.  

한번쯤 절망에 빠져 보지 않고서  
한번쯤 좌절을 겪어 보지 않고서  
우리가 어찌 행복의 진정한 값을  
알 수 있겠습니까?  

절망과 좌절이라는 것은  
우리가 참된 행복을 이루기 위한  
준비 과정일 뿐입니다.

따라서 지금 절망스럽다고
실의에 잠겨있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지금 잠깐 좌절을 겪었다고 해서  
내내 한숨만 쉬고 있는 것은
더욱 어리석은 일입니다.

절망과 좌절이라는 것이  
설사 우리의 삶에 바윗덩어리와 같은  
무게로 짓눌러 온다 하더라도  
그것을 무사히 들어내기만 한다면,  
그 밑에는 틀림없이  
눈부시고 찬란한 행복이라는 싹이  
고개를 내밀고 있습니다.  

- 이정하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4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3-05
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3-04
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3-04
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3-03
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3-03
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3-02
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3-02
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3-01
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3-01
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2-28
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2-27
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2-27
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2-26
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2-25
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2-25
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2-24
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2-24
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2-23
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2-23
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2-22
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2-22
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2-21
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2-21
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2-20
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2-20
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2-19
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2-18
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2-18
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2-17
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2-17
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2-16
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2-16
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2-15
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2-15
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2-14
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2-13
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2-12
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2-11
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2-10
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2-09
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2-08
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2-07
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2-06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2-05
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2-04
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2-03
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2-02
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2-01
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1-31
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1-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