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들어 가는 행복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내가 만들어 가는 행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39회 작성일 23-02-17 18:16

본문

내가 만들어 가는 행복

자신의 삶이 무겁고 힘들게 느껴진다면 이미 처해 있는 상황을
편하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조금 더 나은 환경을 원하는 집착의 무게입니다.

늪에 빠졌을 때 벗어나고자 발버둥치면 더욱 더 빠져들듯이
이미 내게 와 있는 상황을 내 것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원망하는 마음으로 삶을 살아가면 고달프고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자기가 보고 싶은 관점에서 원하는 것만 바라보면
항상 부족한 것만 보입니다.
바라보는 각도를 조금만 바꾸면 자신에게 이미 있었는데도
미처 알지 못했던 감사해야 할 것들이 보이게 됩니다.

다 좋은 일도, 다 나쁜 일도 없으며 내가 살아 온 과거의 삶의 결과가
오늘 현실에 나타나는 것이 세상 살아가는 이치임을 알아야 합니다.

내게 없는 것, 내게서 떠나는 거 같은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내게 있는 것, 내게 다가오고 있는 것을 편안한 마음으로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좋고 나쁨을 구분하는 그 자체가 집착의 뿌리가 된답니다.

참된 행복은 일을 통하여 오는 것입니다.
먼저 힘든 일을 찾아 하면서 작은 행복을 만들어 보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534건 2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3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3-02
253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3-02
25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3-02
25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2-27
25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2-27
25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2-27
25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2-25
25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2-25
25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2-25
25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2-24
252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2-24
252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2-24
252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2-17
25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2-17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2-17
25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2-14
251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2-14
251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2-14
25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2-13
2515
좋은 말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2-13
25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2-13
25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2-05
25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2-05
251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2-05
25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2-04
25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2-04
25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2-04
250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1-31
250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1-31
25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1-31
25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1-30
25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1-30
25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1-30
25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1-29
25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1-29
249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1-29
24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1-28
249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1-28
249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1-28
249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1-26
249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1-26
24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1-26
249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1-25
249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1-25
249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1-25
248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1-24
248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1-24
248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1-24
248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1-18
248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1-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