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아마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아마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481회 작성일 23-02-24 22:23

본문

사람들은 아마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아마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눈 속에서 피어나는 꽃잎 하나를 보고도 봄이 오고
있음을 알듯이 나의 작은 표정이나 행동 하나로도
사람들은 나의 모든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아마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나의 걸어가는 모습 하나를 보고도 내 생활이 좋은
목적지를 향해 분명히 걸어가고 있는지 아니면 잘못된
길을 가거나 주춤거리고 있는지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아마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내 입술에서 나오는 말 한마디를 듣고도
내 생활이 어떠하며 내 마음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아마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내 입가에 떠오르는 작은 미소하나를 보고도
내 마음에 어떤 기쁨과 슬픔이 있는지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아마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나의 눈빛 하나를 보고도 내 마음에 긴장이 있는지
아니면 평화가 있는지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아마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내가 남을 대하는 태도 하나를 보고도
내가 무엇을 배웠고 어떻게 살아왔는지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아마 다 알게 될 것입니다.
내 입가에 미소를 띄우고 입술에 좋은 말을 담고
소망의 글을 즐겨 쓰며 사랑이 충만한 눈빛으로
당당히 걸어가고 공손한 행동을 하면 내가 좋은 가정에서
밝고 건강하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성실한 사람이란 것을
사람들은 아마 모두 알게 될 것입니다.

출처 : 정용철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하나>중에서 

댓글목록

사랑의미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랑의미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토막 동네 사람들은 이미 다 알고있다
31 살 짜리의  퇴직금  5 0 억원이......
공정한 법치가 아니고 정의로운게 없고
비상식적으로 날리믄 쪽팔린다는 것을
째진 동네 사람들은 이미 다 알고있다

Total 3,534건 2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3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3-02
253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3-02
25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3-02
25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2-27
25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2-27
25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2-27
25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2-25
25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2-25
25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2-25
25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2-24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2-24
252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2-24
252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2-17
25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2-17
25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2-17
25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2-14
251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2-14
251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2-14
25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2-13
2515
좋은 말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2-13
25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2-13
25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2-05
25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2-05
251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2-05
25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2-04
25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2-04
25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2-04
250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1-31
250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1-31
25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1-31
25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1-30
25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1-30
25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1-30
25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1-29
25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1-29
249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1-29
24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1-28
249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1-28
249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1-28
249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1-26
249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1-26
24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1-26
249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1-25
249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1-25
249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1-25
248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1-24
248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1-24
248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1-24
248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1-18
248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1-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