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는 성숙한 인간을 만든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인내는 성숙한 인간을 만든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80회 작성일 23-03-01 11:13

본문



인내는 성숙한 인간을 만든다

인내는 천천히 연습하면 크게 키울 수 있는 마음의 자질이다. 내 스스로 인내심을 

심화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발견한 한 가지 효과적인 방법은 실제로 인내심을 연습하는 

시간을 정하는 것이다. 일정 시간을 마음속으로 정해 놓고 인내의 기술을 익히는 것이다. 

삶 자체가 강의실이 되고, 교과목은 인내가 된다

처음에는 5분 정도만 할애해도 좋다. 거듭하면 인내의 능력을 배양할 수 있다. 먼저 자신에게 

"좋아, 앞으로 5분 동안은 나 자신이 그 어떤 일에도 짜증을 내지 않을 거야 인내심을 발휘하는 

거야"라고 다짐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 결과 당신이 발견하게 되는 것은 그야 말로 놀라운 사실이다


인내심을 발휘하겠다는 의지는, 특히 짧은 기간에 국한될 경우 참아 내는 능력을 즉각 강화하게 된다. 

인내라는 것은 그 자체에서 성공이 움트고 자라는 아주 특별한 자질 중에 하나 다.  인내는 나에게 균형 

잡힌 시각을 유지하게 한다. 아주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금 내 앞에 벌어지는 길이 생사에 걸린 일이 아니라 

어떤 식으로든 해결해야 하는 지극히 사소한 장애물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떠올릴 수 있다


                   -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마라 - 리처드 칼슨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71건 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7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10-03
77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0-02
76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9-30
76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9-28
76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9-25
76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9-25
76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8-28
76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8-26
76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8-24
76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8-07
76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8-04
76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7-27
75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7-06
75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4-24
75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4-21
75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3-15
75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3-15
75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3-15
75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3-14
75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3-13
75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3-12
75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3-11
74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3-11
74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3-10
74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3-09
74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3-09
74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3-09
74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3-09
74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3-08
74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3-08
74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3-08
74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3-08
73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3-07
73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3-07
73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3-07
73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3-06
73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3-06
73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3-05
73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3-04
73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3-03
73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03-03
73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3-03
72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3-03
72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03-02
열람중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3-01
72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2-28
72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2-28
72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2-27
72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2-26
72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2-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