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행복한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늘 행복한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85회 작성일 23-03-02 07:04

본문


        늘 행복한 사람 늘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었다. 부모복도 없고 여자복도 없고 직장복도 없고 돈복도 없는 그가 어느날 늘 웃고 사는 행복한사람을 찾아갔다 그런데 늘 행복한사람 한테도 늙고 못 배운 부모님이 계셨다 아내도 미인이 아니었고 평범한 월급쟁이에 집도 형편없이 작았다 늘 불행한사람이 물었다 "행복할거라고는 하나도 없는데 뭐가 그리 즐거우세요?" 늘 행복한 사람은 늘 불행한 사람을 데리고 길 건너편에 있는 병원으로 갔다 수술실 앞에서 초조해 하는 사람들 병실에서 앓고 있는 사람들 링겔을 꽂은채 휠체어를 굴리며 가는 사람들 그리고...영안실에서는 울음소리가 높았다 병원을 나서면서 늘 행복한 사람이 말했다 "보시오. 우리는 저들에게 없는 건강이 있으니 행복하지 않은가요?" 날 걱정해 주는 아내와 귀여운 아이들이 있으니 행복하지 않은가요?" "나는 불행이 일 때마다 숨을 크게 쉬어봅니다 공기가 없다면 죽게 되겠지요. 그런데 공기가 있지 않은가요 마찬가지로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을 생각하면 평화가 오지요. 죽어서 묘 자랑을 하느니 살아서 꽃 한 송이를 소중히 여기는 것이 행복의 비결입니다." 없는 것을 욕심부리지 아니하고 갖고 있는 것에 항상 감사하고 행복을 느낄줄 아는 사람이 늘 행복한 사람입니다, 좋은 글중 에서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729" height="410" src="https://www.youtube.com/embed/3poWGFDVLpg" title="cinematic footage/두번째 달 - 푸른 저녁/저작권없는영상 무료영상 - royalty free footage- 무료 배경영상"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iframe> <pre><span style="font-size:11pt; letter-spacing:-0px;"><font face="굴림" color="000000"> <span style="LINE-HEIGHT: 20px" id="style"></span></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ul><p align="left"> <b>늘 행복한 사람</b> 늘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었다. 부모복도 없고 여자복도 없고 직장복도 없고 돈복도 없는 그가 어느날 늘 웃고 사는 행복한사람을 찾아갔다 그런데 늘 행복한사람 한테도 늙고 못 배운 부모님이 계셨다 아내도 미인이 아니었고 평범한 월급쟁이에 집도 형편없이 작았다 늘 불행한사람이 물었다 "행복할거라고는 하나도 없는데 뭐가 그리 즐거우세요?" 늘 행복한 사람은 늘 불행한 사람을 데리고 길 건너편에 있는 병원으로 갔다 수술실 앞에서 초조해 하는 사람들 병실에서 앓고 있는 사람들 링겔을 꽂은채 휠체어를 굴리며 가는 사람들 그리고...영안실에서는 울음소리가 높았다 병원을 나서면서 늘 행복한 사람이 말했다 "보시오. 우리는 저들에게 없는 건강이 있으니 행복하지 않은가요?" 날 걱정해 주는 아내와 귀여운 아이들이 있으니 행복하지 않은가요?" "나는 불행이 일 때마다 숨을 크게 쉬어봅니다 공기가 없다면 죽게 되겠지요. 그런데 공기가 있지 않은가요 마찬가지로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을 생각하면 평화가 오지요. 죽어서 묘 자랑을 하느니 살아서 꽃 한 송이를 소중히 여기는 것이 행복의 비결입니다." 없는 것을 욕심부리지 아니하고 갖고 있는 것에 항상 감사하고 행복을 느낄줄 아는 사람이 늘 행복한 사람입니다, <b> 좋은 글중 에서 <b> </b></b></p></ul></font></ul></ul></span></pre><b><b><br><br></b></b></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4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3-05
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3-04
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3-04
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3-03
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3-03
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3-02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3-02
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3-01
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3-01
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2-28
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2-27
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2-27
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2-26
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2-25
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2-25
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2-24
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2-24
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2-23
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2-23
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2-22
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2-22
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2-21
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2-21
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2-20
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2-20
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2-19
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2-18
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2-18
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2-17
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2-17
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2-16
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2-16
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2-15
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2-15
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2-14
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2-13
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2-12
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2-11
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2-10
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2-09
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2-08
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2-07
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2-06
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2-05
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2-04
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2-03
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2-02
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2-01
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1-31
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1-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