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의 아름다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의 아름다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27회 작성일 23-03-02 09:31

본문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의 아름다움


걱정과 내면적인 몸부림의 상당수는 바쁘고 민감하게 반응하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생각해 보라 우리의 마음은 언제나 마음을 즐겁게 해줄 그 무엇을, 

관심을 가질 그 무엇을 필요로 하면서 그 다음에 할 일은? 하면서 궁금해 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의 아름다움'은 마음을 깨끗하게 하고 건강을 푸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는 데 있다. 그것은 당신의 마음에 짧은 시간 동안이나마 '알지 않을

' 자유를 부여한다. 당신의 육신처럼, 당신의 마음도 몹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때때로 휴식을 취할 필요가 있다

자신의 마음에 휴식을 허락할 때, 마음은 더욱 강하고, 더운 예리하고, 더욱 집중하고, 

더욱 창의적인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다. 당신이 자신에게 권태를 느끼도록 허용한다고 

할 때 그것은 일상의 매 순간 무언가를 해야하고 실천해야 하는 데 따르는 거대한 양의 

압박감을 털어 내는 일이 된다
 

              -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마라 - 리처드 칼슨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71건 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7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10-03
77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10-02
76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9-30
76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9-28
76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9-25
76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9-25
76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8-28
76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8-26
76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8-24
76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8-07
76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8-04
76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7-27
75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7-06
75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4-24
75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4-21
75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3-15
75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3-15
75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3-15
75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3-14
75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3-13
75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3-12
75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3-11
74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3-11
74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3-10
74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3-09
74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3-09
74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3-09
74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3-09
74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3-08
74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3-08
74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3-08
74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3-08
73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3-07
73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3-07
73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3-07
73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3-06
73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3-06
73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3-05
73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3-04
73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3-03
73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03-03
73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3-03
72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03-03
열람중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3-02
72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3-01
72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2-28
72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2-28
72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2-27
72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2-26
72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2-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