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사소한 곳에 숨어 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복은 사소한 곳에 숨어 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41회 작성일 23-03-13 06:37

본문

행복은 사소한 곳에 숨어 있다



흔히 사람들은 무엇으로도 잘 만족할 줄을 모릅니다
이것이 요즘 사람들의 공통된 병입니다
그래서 늘 목이 마른 상태와 비슷하게 살아갑니다
겉으로는 번쩍거리고 잘 사는 것 같아도 
정신적으로는 초라하고 가난합니다

크고 많은 것만을 원하기 때문에
작은 것과 적은 것에서 오는 아름다움과 살뜰함과
사랑스러움과 고마움을 잊어버렸습니다.

행복의 조건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다름 아닌 아름다움과 살뜰함과
사랑스러움과 고마움에 있습니다.

나는 향기로운 차 한 잔을 통해서
행복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내 삶의 고마움을 느낄 때도 아주 많습니다
산길을 지나다가 무심히 피어 있는
한 송이 제비꽃 앞에서도 얼마든지
나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그 꽃을 통해서 하루에 필요한
정신적 양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 다정한 친구로부터 들려오는 목소리,
전화 한 통화를 통해서도 나는 행복해집니다.

행복은 이처럼 일상적이고 사소한 데 있는 것이지
크고 많은 데 있지 않습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일상적인 경험을 통해서
늘 행복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 참 좋은 이야기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4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4-01
1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4-01
1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3-31
1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3-31
1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3-30
1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3-30
1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3-29
1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3-29
1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3-28
1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3-28
1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3-27
1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3-27
1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3-26
1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3-25
1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3-25
1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3-24
1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3-24
1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3-23
1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3-23
1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3-22
1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3-22
1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3-21
1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3-21
1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3-20
1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3-20
1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3-19
1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3-18
1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3-18
1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3-17
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3-17
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3-16
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3-16
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3-15
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3-14
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3-14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3-13
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3-13
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3-12
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3-11
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3-11
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3-10
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3-10
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3-09
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3-09
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3-08
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3-08
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3-07
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3-07
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3-06
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3-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