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행복을 위하여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오늘의 행복을 위하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32회 작성일 23-03-15 07:19

본문

style="text-align: center;">

        세상을 사노라면 둘이지만 하나임을 느낄 때가 종종 있다. 부부 사이에서, 친구 사이에서, 교우 사이에서... 마치 하나의 막대기 양 끝을 잡고 있었던 것을 발견하듯, 외모는 달라도 생각이 같을 때 그런 순간을 느낀다. 살맛나는 순간이기도 하다. 내가 행복할 때 남을 행복하게 하는 것처럼, 내가 슬프면 그 끝을 잡고 있는 상대도 슬프기에, 되도록이면 나는 언제나 행복해야 한다. 어떤 이유를 대서라도 행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해야 한다. 오늘 하루의 행복을 위하여 목숨을 걸자! 민주현의 '가슴에 묻어둘 수 없는 사랑' 중에서


 


소스보기

<iframe width="644" height="362" src="https://www.youtube.com/embed/W542qcInWgA" title="[좋은글좋은사진] 조용한 손길, 누리는 행복...조용한 행복의 가치와 함께 삶에서 기쁨을 찾는 즐거움입니다"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iframe> style="text-align: center;"&gt;<br><center><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굴림">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font><ul><ul><ul><p align="left"><font color="#000000" face="굴림"> <b><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span></b><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 세상을 사노라면 둘이지만 하나임을 느낄 때가 종종 있다. 부부 사이에서, 친구 사이에서, 교우 사이에서... 마치 하나의 막대기 양 끝을 잡고 있었던 것을 발견하듯, 외모는 달라도 생각이 같을 때 그런 순간을 느낀다. 살맛나는 순간이기도 하다. 내가 행복할 때 남을 행복하게 하는 것처럼, 내가 슬프면 그 끝을 잡고 있는 상대도 슬프기에, 되도록이면 나는 언제나 행복해야 한다. 어떤 이유를 대서라도 행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해야 한다. 오늘 하루의 행복을 위하여 목숨을 걸자! <b> 민주현의 '가슴에 묻어둘 수 없는 사랑' 중에서 <b> </b></b></span><b><b> </b></b></font></p></ul></ul></ul></span></pre></center><center><b><b><br></b></b></center><p style="text-align: center;"><!-- --><b><b> <!-- end clix_content --> </b></b></p><table class="clearTable"><tbody><tr><td>&nbsp;</td></tr></tbody></table><p style="text-align: center;"><b><b><br></b></b></p>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4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4-01
1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4-01
1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3-31
1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3-31
1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3-30
1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3-30
1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3-29
1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3-29
1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3-28
1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3-28
1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3-27
1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3-27
1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3-26
1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3-25
1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3-25
1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3-24
1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3-24
1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3-23
1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3-23
1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3-22
1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3-22
1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3-21
1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3-21
1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3-20
1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3-20
1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3-19
1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3-18
1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3-18
1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3-17
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3-17
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3-16
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3-16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3-15
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3-14
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3-14
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3-13
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3-13
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3-12
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3-11
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3-11
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3-10
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3-10
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3-09
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3-09
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3-08
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3-08
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3-07
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3-07
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3-06
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3-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