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행복을 느끼는 날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마음이 행복을 느끼는 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45회 작성일 23-04-01 06:39

본문

마음이 행복을 느끼는 날

  

물을 얻기 위해
샘에 가면 샘물을 길어올립니다 
그때 샘물만 길어올리지 말고
지혜도 같이 길어올리도록 하소서!

갈 곳을 가기 위해 길을 걷습니다
그때 길의 목적지만 생각하지 말고
내 인생의 목적지도 함께 생각하게 하소서


열매를 얻기 위해 나무에 올라갑니다 
그때 나무의 열매만 따지 말고 
내 이름의 열매도 많이 얻게 하소서!

정상에 오르기 위해 산을 오릅니다 
그때 산을 오르는 고통만 참지 말고 
내 생활의 어려움도 함께 극복하도록 하소서!

친구를 만나기 위해 찻집에서 기다립니다 
그때 친구만 기다리지 말고 
내 마음이 참으로 만나고 싶은 것도 
같이 기다리게 하소서!

차를 운전하기 위해 도로 표시판을 봅니다 
그때 도로의 표시판만 보지 말고 
내 생각의 표시판도 같이 보게 하소서!

반짝이는 별을 보기 위해 어두운 밤하늘을 봅니다 
그때 별만 찾지 말고 절망 속에서도 피어나는 
내 희망도 찾도록 하소서!


갈 곳을 가기 위해 길을 걷습니다 
그때 길의 목적지만 생각하지 말고 
내 인생의 목적지도 함께 생각하게 하소서!

열매를 얻기 위해 나무에 올라갑니다 
그때 나무의 열매만 따지 말고 
내 이름의 열매도 많이 얻게 하소서!  

비가 올 것인가를 알기 위해 하늘을 바라봅니다 
그때 구름만 보지 말고 
내 삶에도 구름이 끼고 

비가 내릴때가 있으리라는 것을 알게 하소서!

<좋은글中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4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4-01
1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4-01
1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3-31
1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3-31
1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3-30
1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3-30
1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3-29
1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3-29
1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3-28
1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3-28
1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3-27
1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3-27
1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3-26
1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3-25
1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3-25
1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3-24
1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3-24
1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3-23
1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3-23
1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3-22
1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3-22
1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3-21
1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3-21
1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3-20
1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3-20
1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3-19
1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3-18
1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3-18
1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3-17
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3-17
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3-16
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3-16
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3-15
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3-14
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3-14
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3-13
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3-13
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3-12
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3-11
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3-11
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3-10
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3-10
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3-09
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3-09
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3-08
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3-08
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3-07
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3-07
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3-06
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3-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