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행복을 위하여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오늘의 행복을 위하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30회 작성일 23-04-05 06:47

본문

오늘의 행복을 위하여   


  
세상을 사노라면
둘이지만 하나임을 느낄 때가 종종 있다.
부부 사이에서

친구 사이에서

교우 사이에서


마치 하나의 막대기 양 끝을

잡고 있었던 것을 발견하듯

외모는 달라도 생각이 같을 때
그런 순간을 느낀다.
살맛나는 순간이기도 하다.


내가 행복할 때

남을 행복하게 하는 것처럼,
내가 슬프면

그 끝을 잡고 있는 상대도 슬프기에,
되도록이면 나는 언제나 행복해야 한다.


어떤 이유를 대서라도

행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해야 한다.
오늘 하루의 행복을 위하여

목숨을 걸자!



- 민주현의《가슴에 묻어둘 수 없는 사랑》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4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4-29
1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4-28
1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4-28
1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4-27
1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4-27
1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4-26
1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4-26
1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4-25
1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4-25
1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4-24
1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4-24
1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4-23
1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4-22
1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4-22
1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04-21
1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4-21
1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4-20
1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4-20
1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4-19
1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4-19
1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4-18
1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4-18
1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4-17
1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4-17
1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4-16
1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4-15
1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4-15
1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4-14
1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4-14
1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4-13
1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4-13
1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4-12
1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4-11
1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4-11
1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4-10
1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4-10
1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4-09
1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4-08
1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4-08
1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4-07
1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4-07
1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4-06
1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4-06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4-05
1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4-05
1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4-04
1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4-04
1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4-03
1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4-03
1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4-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