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얻는 기술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복을 얻는 기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70회 작성일 23-04-08 06:57

본문

행복을 얻는 기술   


행복을 얻는 기술.
행복을 얻는 데는 규칙이 있다.


왜냐하면 지혜로운 자에게는
모든 것이 우연으로 일어나지 않으니까.

노력이 행복을 뒷받침한다.


어떤 사람들은 좋은 기분으로
행복의 여신의 문턱에 가서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는 것으로 만족한.
어떤 사람들은 좀더 노력해 앞으로 나가
자신들의 열이함과 대담성을 보여준다.


그리하여 그들은 용기(勇氣 )의
날개를 타고 여신 앞에 날아가
그녀의 은총을 얻어 온다.


그러나 제대로 철학을 해보면
미덕과 조심성의 길 외에
행복의 여신에게 이르는 다른 길은 없다.
누구나 자기가 지혜로운 만큼 행복하고,
지혜롭지 못한 만큼 불행하니까.
                    

- 발타자르 그라시안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4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4-29
1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4-28
1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4-28
1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4-27
1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4-27
1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4-26
1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4-26
1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4-25
1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4-25
1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4-24
1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4-24
1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4-23
1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4-22
1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4-22
1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4-21
1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4-21
1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4-20
1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4-20
1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4-19
1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4-19
1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4-18
1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4-18
1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4-17
1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4-17
1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4-16
1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4-15
1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4-15
1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4-14
1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4-14
1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4-13
1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4-13
1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4-12
1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4-11
1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4-11
1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4-10
1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4-10
1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4-09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4-08
1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4-08
1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4-07
1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4-07
1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4-06
1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4-06
1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4-05
1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4-05
1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4-04
1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4-04
1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4-03
1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4-03
1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4-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