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아름답게 만든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아름답게 만든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07회 작성일 23-04-19 06:38

본문

style="text-align: center;">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아름답게 만든다 우리는 약간의 이익 때문에 너무 많은 것을 잃어버렸다. 행복한 삶이란 나 이외의 것들에게 따스한 눈길을 보내는 것이다. 우리가 바라보는 밤하늘의 별은 식어버린 불꽃이나 어둠속에 응고된 돌멩이가 아니다. 별을 별로 바라볼 수 있을 때, 발에 채인 돌멩이의 아픔을 어루만져 줄 수 있을 때, 자신이 잃어버린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을 때, 비로소 행복은 시작된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만든다. 몇 푼의 돈때문에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작은 행복들을 버리는 것은 불행을 향해 달려가는 것과 같다. 하루 한 시간의 행복과 바꿀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 아무 것도 없다. 이용범-<무소유의 행복>


 


소스보기

<iframe width="786" height="442" src="https://www.youtube.com/embed/nIikpmkIQJU" title="4k 치악산 산책 여름풍경 고화질 영상 소스 | Walking In The Summer Forest"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iframe> style="text-align: center;"&gt;<br><center><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굴림">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font><ul><ul><ul><p align="left"><font color="#000000" face="굴림"> <b><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아름답게 만든다</span></b><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 우리는 약간의 이익 때문에 너무 많은 것을 잃어버렸다. 행복한 삶이란 나 이외의 것들에게 따스한 눈길을 보내는 것이다. 우리가 바라보는 밤하늘의 별은 식어버린 불꽃이나 어둠속에 응고된 돌멩이가 아니다. 별을 별로 바라볼 수 있을 때, 발에 채인 돌멩이의 아픔을 어루만져 줄 수 있을 때, 자신이 잃어버린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을 때, 비로소 행복은 시작된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만든다. 몇 푼의 돈때문에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작은 행복들을 버리는 것은 불행을 향해 달려가는 것과 같다. 하루 한 시간의 행복과 바꿀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 아무 것도 없다. <b> 이용범-&lt;무소유의 행복&gt; <b> </b></b></span><b><b> </b></b></font></p></ul></ul></ul></span></pre></center><center><b><b><br></b></b></center><p style="text-align: center;"><!-- --><b><b> <!-- end clix_content --> </b></b></p><table class="clearTable"><tbody><tr><td>&nbsp;</td></tr></tbody></table><p style="text-align: center;"><b><b><br></b></b></p>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4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4-29
1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4-28
1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4-28
1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4-27
1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4-27
1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4-26
1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4-26
1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4-25
1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4-25
1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4-24
1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4-24
1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04-23
1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4-22
1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4-22
1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4-21
1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4-21
1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4-20
1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4-20
1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4-19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4-19
1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4-18
1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4-18
1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4-17
1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4-17
1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4-16
1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4-15
1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4-15
1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4-14
1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4-14
1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4-13
1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4-13
1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4-12
1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4-11
1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4-11
1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4-10
1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4-10
1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4-09
1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4-08
1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4-08
1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4-07
1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4-07
1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4-06
1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4-06
1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4-05
1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4-05
1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4-04
1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4-04
1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4-03
1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4-03
1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4-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