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씨앗을 심어보세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복의 씨앗을 심어보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33회 작성일 23-05-13 06:52

본문

행복의 씨앗을 심어보세요

   

세상에서 가장 값진 것은
사랑을 나눌 줄 알고
베풀 줄 아는 넉넉한 마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작은 것이라도 아끼고
소중히 여길 줄 아는 검소함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랑입니다.
부모 자식간의 사랑, 부부의 사랑,
연인들의 사랑,
친구간에 사랑, 이웃간에 사랑,

사랑이 없는 곳에는
웃음과 행복이 없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이보다 더 듣기 좋은 말은 없을 테니까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 입니다.

언제나 긍정적인 사고 방식으로
살아가려는 마음은
마음에 평안과 안식을 준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진실입니다.
진실한 말 한마디로
믿음과 행복을 줄 수있다면
마음 안엔 날마다
행복의 씨앗이 자라게 된답니다.



- 아름다운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4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5-26
2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5-25
2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5-25
2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5-24
2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5-24
2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5-23
2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5-23
2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5-22
2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5-22
2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5-21
2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5-20
2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5-20
2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5-19
2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5-19
2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5-18
2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5-18
2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5-17
2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5-17
2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5-16
2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5-16
2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5-15
2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5-15
2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5-14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5-13
2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5-13
2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5-12
2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5-12
2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5-11
2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5-11
1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5-10
1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5-10
1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5-09
1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5-09
1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5-08
1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5-08
1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5-07
1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5-06
1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5-06
1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5-05
1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5-05
1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5-04
1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5-04
1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5-03
1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5-03
1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5-02
1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5-02
1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5-01
1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5-01
1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4-30
1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4-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