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전하여 주는 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복을 전하여 주는 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73회 작성일 23-05-26 06:40

본문

행복을 전하여 주는 글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불빛 하나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불빛이 언제 환하게 빛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는 그 불씨로 말미암아
언제나 밝은 얼굴로 살아가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어둠을 한자락 덮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어움이 언제 걷힐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 어둠 때문에
괴로워하다가 결국은
그 어둠을 통해 빛을 발견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눈물 한방울씩을
날마다 흘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눈물이 언제 마를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 눈물로 말미암아
날마다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꼭 용서 받아야할 일
한 가지씩 숨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용서가 어떤 것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날마다 용서를 구하다가
어느새 모든 것을 용서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꼭 하고싶은 말
하나씩 숨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말이 어떤 말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숨기고 있는 그 말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을 아름답게 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미움 하나씩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미움이 어떤 것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 미움을 삭여내다가
결국은 모두를 사랑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희망의 씨 하나씩 묻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희망이 언제 싹틀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희망의 싹이 트기를 기다리다가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맺는 사람이 됩니다.

 
좋은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4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6-22
2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6-21
2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6-21
2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6-20
2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6-20
2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06-19
2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6-19
2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6-18
2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6-17
2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6-17
2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6-16
2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6-16
2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6-15
2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6-15
2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6-14
2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6-14
2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6-13
2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6-13
2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6-12
2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6-12
2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6-11
2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6-10
2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6-10
2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6-09
2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6-09
2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6-08
2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6-08
2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6-07
2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6-07
2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6-06
2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6-06
2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6-05
2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6-05
2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6-04
2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6-03
2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6-03
2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6-02
2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6-02
2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6-01
2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6-01
2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5-31
2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5-31
2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5-30
2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5-30
2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5-29
2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5-29
2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5-28
2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5-27
2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5-27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5-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