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나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복 나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84회 작성일 23-05-27 06:38

본문


        행복 나무 나의 가슴속에 행복나무를 심었어요. 내가 지어준 행복나무의 별명은 감사해요 입니다. 행복한 날은 좋은일이 생기고 너무 기분이 좋아서 감사해요. 그저 그런날은 특별히 안 좋은일이 안 생기고 잘 지나감에 감사해요 혹시... 안 좋은 일이라도 일어난 날에는 이 일을 통해서 새로운 것을 배우게 된 걸 감사해요라고 말하지요 또한 이 나무는 칭찬을 좋아해요 자책하며 과거 때문에 힘들어 하기보단 현재 스스로의 모습을 칭찬하며 감사해요라고 말해주는 걸 좋아한대요 참 신기한 일이예요 내가 감사해요라는 말을 할 때마다 이 행복나무는 자꾸자꾸 커져만 가니까요 [ 모셔온 글 ]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644" height="362" src="https://www.youtube.com/embed/47kcF-m-rcI" title="[4K] 원주한지축제 고화질 풍경 | Hanji Traditional Korean Pap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iframe> <pre><span style="font-size:11pt; letter-spacing:-0px;"><font face="굴림" color="000000"> <span style="LINE-HEIGHT: 20px" id="style"></span></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ul><p align="left"> <b>행복 나무</b> 나의 가슴속에 행복나무를 심었어요. 내가 지어준 행복나무의 별명은 감사해요 입니다. 행복한 날은 좋은일이 생기고 너무 기분이 좋아서 감사해요. 그저 그런날은 특별히 안 좋은일이 안 생기고 잘 지나감에 감사해요 혹시... 안 좋은 일이라도 일어난 날에는 이 일을 통해서 새로운 것을 배우게 된 걸 감사해요라고 말하지요 또한 이 나무는 칭찬을 좋아해요 자책하며 과거 때문에 힘들어 하기보단 현재 스스로의 모습을 칭찬하며 감사해요라고 말해주는 걸 좋아한대요 참 신기한 일이예요 내가 감사해요라는 말을 할 때마다 이 행복나무는 자꾸자꾸 커져만 가니까요 <b>[ 모셔온 글 ]<b> </b></b></p></ul></font></ul></ul></span></pre><b><b><br><br></b></b></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4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6-22
2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6-21
2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6-21
2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6-20
2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6-20
2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6-19
2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6-19
2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6-18
2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6-17
2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6-17
2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6-16
2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6-16
2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6-15
2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6-15
2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6-14
2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6-14
2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6-13
2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6-13
2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6-12
2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6-12
2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6-11
2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6-10
2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6-10
2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6-09
2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6-09
2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6-08
2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6-08
2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6-07
2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6-07
2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6-06
2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6-06
2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6-05
2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6-05
2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6-04
2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6-03
2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6-03
2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6-02
2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6-02
2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6-01
2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6-01
2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5-31
2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5-31
2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5-30
2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5-30
2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5-29
2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5-29
2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5-28
2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5-27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5-27
2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5-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