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을 포기한 성공은 없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정직을 포기한 성공은 없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63회 작성일 23-06-30 18:13

본문

정직을 포기한 성공은 없다

영국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하루 동안 행복하려면 이발을 하고,
일주일 동안 행복하려면 결혼을 하고,
한 달 동안 행복하려면 말을 사고,
한 해를 행복하게 지내려면 새 집을 짓고,
평생을 행복하게 지내려면 정직해야 한다."

정직이란 다른 사람뿐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도 솔직한 것,
즉 자신과 다른 사람을 속이지 않는 것을 말한다.

우리가 사는 곳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미덕은 정직이다.
상대방의 말을 믿지 못하고 약속을 지키지 않으며
자기가 한 말을 부인하는 풍토가 형성되면,
인간 관계는 그 시점부터 불신의 끈으로 묶이게 된다.

한 우산 회사에서 제작 과정 중 실수로 우산에 결함이 생기게 되었다.
하는 수 없이 회사는 이것을 바겐세일로 처분하기로 했으나
도무지 팔리지 않았다.

그러나 모 광고회사가 이를 인수해서 판매를 시작했는데
우산은 날개 돋친 듯 삽시간에 팔렸다.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그 광고 회사는 이 상품을 팔기 위해
다음과 같은 광고문을 신문에 게재했다.

"흠이 있는 우산을 싼값에 팝니다.
하지만 사용하기에는 불편이 없습니다."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밝혔던 것이다.
고객을 구름 때처럼 몰리게 한 힘은
바로 '정직' 이라는 무기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534건 1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3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7-12
263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7-05
26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7-05
26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7-05
26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7-03
26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7-03
26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7-03
26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7-02
26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7-02
26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7-02
262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6-30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6-30
262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6-30
26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6-29
26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6-29
26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6-29
261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6-28
261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6-28
26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6-28
26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6-27
26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6-27
26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6-27
26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6-26
261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6-26
26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6-26
26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6-17
26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6-17
260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6-17
260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6-07
26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6-07
26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6-07
26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6-06
26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6-06
26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6-06
26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6-04
259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6-04
25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6-04
259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5-30
259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5-30
259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5-30
259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5-29
25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5-29
259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5-29
259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5-27
259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5-27
258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5-27
258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5-26
258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5-26
258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05-26
258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5-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