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자만 바뀌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한글자만 바뀌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39회 작성일 23-07-03 19:56

본문

한글자만 바뀌면

사노라면 크고 작은 파도를 자주 만나기도 합니다.

이럴 때 우리는 분노와 슬픔, 좌절, 아픔,
배신감으로 주체할 수 없도록 치를 떨기도 합니다.

“그럴 수 있나?"
끓어오르는 분노와 미움, 그리고 배신감으로 치를 떨게 됩니다.
혈압이 오르고 얼굴은 붉어지고
손발이 부르르 떨리기도 합니다.

이럴 때
"그럴 수 있지" 이 한마디 한 글자만 바꿔 생각하면
격정의 파도는 잠잠해지고 마음은 이내 안정과 평안을
찾을 것입니다.

"그럴 수 있나"와 "그럴 수 있지"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만큼이나
표현하기에 따라 180도 다른 인격으로 바뀌게 됩니다.

자 한번 바꿔 보시지요.
"그럴 수 있지"는 세상을 따뜻하게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534건 1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3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7-12
263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7-05
26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7-05
26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7-05
26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7-03
26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7-03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7-03
26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7-02
26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7-02
26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7-02
262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6-30
262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6-30
262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6-30
26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6-29
26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6-29
26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6-29
261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6-28
261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6-28
26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6-28
26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6-27
26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6-27
26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6-27
26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6-26
261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6-26
26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6-26
26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6-17
26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6-17
260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6-17
260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6-07
26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6-07
26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6-07
26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6-06
26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6-06
26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6-06
26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6-04
259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6-04
25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6-04
259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5-30
259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5-30
259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5-30
259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5-29
25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5-29
259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5-29
259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5-27
259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5-27
258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5-27
258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5-26
258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05-26
258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5-26
258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5-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