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주는 말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복을 주는 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03회 작성일 23-07-07 06:30

본문

행복을 주는 말 



말은 
우리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정다운 인사 한마디가 
하루를 멋지게 열어주지요.

짧지만 이런 한마디 말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잘했어"
"기도해 줄게"

"넌 항상 믿음직해"
"넌 잘 될거야!"
"네가 곁에 있어서 참 좋아"

벤자민 플랭클린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성공의 비결은 험담을 하지 않고 
상대의 장점을 드러내는데 있다"

우리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 사람이 사용하는 말은 
그 사람의 삶을 말해주지요.

오늘 우리도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말을 해봅시다.

우리 곁에 있는 사람이 행복할 때 
우리는 더욱더 행복해 진답니다.


- 용혜원 님의 글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3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7-19
3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7-18
3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7-18
3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7-17
3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7-17
3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7-16
3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7-15
3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7-15
3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7-14
3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7-14
3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7-13
3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7-13
3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7-12
3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7-12
3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7-11
3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7-11
3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7-10
3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7-10
3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7-09
3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7-08
3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7-08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7-07
3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7-07
3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7-06
3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7-06
3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7-05
3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7-05
3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7-04
3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7-04
2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7-03
2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7-03
2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7-02
2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7-01
2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7-01
2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6-30
2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6-30
2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6-29
2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6-29
2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6-28
2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6-28
2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6-27
2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6-27
2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6-26
2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6-26
2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6-25
2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6-24
2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6-24
2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6-23
2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6-23
2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6-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