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과 고난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복과 고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98회 작성일 23-07-22 06:26

본문

행복과 고난 



당신에게 지금 ´고난´이 찾아왔습니까?
당신에게 지금 ´아픔´이 찾아왔습니까?

우리는 이것들을 불청객이라 여기고 꺼립니다.
하지만 당신에게 이것들이 찾아온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들이 당신에게 찾아온 이유는 과연
´행복´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시험해
보기 위해서입니다.

행복은 자격증을 가진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래서 행복은 우리에게 고난이나 아픔
또는 시련으로 변장해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아우렐리우스는 이미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듯
우리에게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언젠가 삶이 우리를 모질게 만들고 아프게
할 때 당신은 기억해야 할 사실이 하나있다.

´이것은 고난이다.´, 이것은 불운이다.´가 아니라
´이것을 훌륭하게 견디어 내면 그것이 곧 행복이다.
´라는 것이다.˝

-박성철님의 행복 비타민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3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8-15
3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8-14
3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8-14
3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8-13
3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8-12
3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8-12
3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8-11
3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8-11
3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8-10
3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8-10
3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8-09
3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8-09
3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8-08
3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8-08
3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8-07
3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8-07
3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8-06
3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8-05
3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8-05
3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8-04
3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8-04
3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8-03
3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8-03
3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8-02
3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8-02
3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8-01
3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8-01
3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7-31
3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7-31
3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7-30
3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7-29
3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7-29
3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7-28
3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7-28
3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7-27
3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7-27
3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7-26
3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7-26
3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7-25
3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7-25
3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7-24
3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7-24
3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7-23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7-22
3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7-22
3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7-21
3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7-21
3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7-20
3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7-20
3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7-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