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길을 밝혀주는 지혜의 등불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삶의 길을 밝혀주는 지혜의 등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87회 작성일 23-07-25 15:09

본문

삶의 길을 밝혀주는 지혜의 등불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이 아닙니다.
간혹 우리중의 어떤 사람은 많이 배운 지식으로 인해
오히려 오만하게 되어 지혜를 잃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혜의 첫걸음은 자기가 미흡하다는 것을 아는데 있다고 합니다.
지혜롭다는 건 우선 고개를 숙일 줄 안다는 것이지요.

유태인 속담 중에 태양은 당신이 없어도
뜨고 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광활한 우주와 오묘한 자연 속에서 우리 인간의 존재는
보잘 것 없는 작은 것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껏 오만을 떠는 것은
지식만 있었지 지혜가 없는 까닭입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있다해도 우리 인간은 결국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존재 아닙니까?

그런 지혜의 문만 열게되면 인생의 많은 난관들을 비교적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에게 무엇을 가장
원하느냐고 묻자 그는 지혜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지혜를 얻게된 그는 바라던 모든 것을 갖게 되었으며
다른 나라의 왕들이 그에게 찾아와 값진 보물을 바치고
지혜를 배웠습니다

인생의 불빛이 되어주는 지혜 그 지혜로움으로 당신의 인생이
환히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534건 1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8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9-05
268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9-05
268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9-04
268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9-04
268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9-04
267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8-25
267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8-25
267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8-25
267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8-14
267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8-14
267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8-14
267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8-13
267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8-13
267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8-12
267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8-12
266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8-02
266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8-02
266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8-02
266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8-01
266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8-01
266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8-01
266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7-30
266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7-30
266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7-30
266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7-29
265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7-29
265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7-29
265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7-27
265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7-27
265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7-27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7-25
265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7-25
265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7-25
265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7-20
265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7-20
264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7-20
264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7-17
264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7-17
264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7-17
264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7-16
264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7-16
264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7-16
264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7-15
264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7-15
264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7-15
26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7-14
26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7-14
26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7-14
263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7-12
263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7-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