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12회 작성일 23-07-30 06:47

본문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사람은
누구나 마음에
담고 싶은 사람이 있다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이며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사람은
잊혀질 수 없는
마음에 담고 싶은 사람이다

하지만 반면에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도 존재한다
상처, 피해, 아픔을 준 사람이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한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가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 같이 대하여야 한다

관대하라
그리고 한결 같아라
유독 향기가 나는 꽃처럼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을 수 있다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중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3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8-15
3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8-14
3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8-14
3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8-13
3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8-12
3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8-12
3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8-11
3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8-11
3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8-10
3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8-10
3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8-09
3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8-09
3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8-08
3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8-08
3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8-07
3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8-07
3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8-06
3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8-05
3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8-05
3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8-04
3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8-04
3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8-03
3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8-03
3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8-02
3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8-02
3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8-01
3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8-01
3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7-31
3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7-31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7-30
3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7-29
3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7-29
3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7-28
3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7-28
3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7-27
3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7-27
3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7-26
3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7-26
3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7-25
3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7-25
3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7-24
3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7-24
3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7-23
3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7-22
3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7-22
3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7-21
3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7-21
3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7-20
3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7-20
3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7-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