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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멋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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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75회 작성일 23-08-13 15:38

본문


사랑에 관한 멋진 말

첫 번 째 말
사랑한다고 말하는 건 세상에서 제일 쉬운 일입니다.
어려운 것은, ‘이제부터 그것을 증명하는 것이지요.’

두 번째 말
나에겐 다섯 가지 소중한 것이 있습니다.
첫째는 그대를 볼 수 있는 눈과
둘째는 그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귀와
셋째는 그대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입과
넷째는 그대를 생각할 수 있는 머리와
가장 중요한 다섯째는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

세 번째 말
한 개를 주고 두 개를 바라는 건 사랑이 아닙니다.
한 개를 주고 한 개를 바라는 것 또한 사랑이 아닙니다.
‘아홉 개를 주고 더 주지 못하는 한 개를
안타까워하는 마음이 바로 사랑입니다.’

네 번째 말
사랑이란 대단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그 사람이 이유 없이 좋고 그냥 이유 없이 궁금하고
이유 없이 보고싶고 그립고 사랑이란 이유가 없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말
나이를 먹으면서 터득한 것 중의 하나는 사람과 사람의 사랑 법입니다.
너무 가까이 가지 말 것
그렇다고 아주 멀리 가지도 말 것
적당한 거리를 두고 지켜볼 것
그리고 규칙적으로 그가 그 자리에 있는지 점검 할 것
결국 사랑은 운명도 필연도 아닌 99%의 노력과 1%의 인연입니다.


사랑을 도운 건

옛날 옛적에 행복, 슬픔, 허영, 사랑 등 모든 감정이 사는 섬이 있었다.
어느 날 섬이 가라앉자 사랑은 도움을 요청하기로 결심했다.
그때 부가 큰배에 올라타고 지나갔다.
'부야, 남 좀 데려가면 안 되겠니?"
"안 돼, 내 배에는 금과 은이 가득해 네가 탈 자리가 없어."
이번에는 아름다운 배를 타고 지나가는 허영에게 부탁했다.
"허영아, 제발 나 좀 도와줘!"
"그럴 수 없어 넌 너무 젖어서 내 배를 망가뜨리고 말거야."
그때 슬픔이 지나갔다.
'슬픔아. 나 좀 데려가 줘."
"아 사랑아. 난 너무 슬퍼서 혼자 있어야겠어."
행복도 사랑의 곁을 지나갔지만 너무 행복한 나머지 부르는 소리를
듣지 못했다.
그때 목소리가 들렸다.
"사랑아. 이리 오렴. 내가 널 데리고 갈게."
사랑은 기쁨에 겨워 그가 어디로 가는지 묻지 않았다.
땅에 당도하자 그는 자신의 길을 가버렸다.
사랑은 그에게 큰 빚을 진 것을 깨닫고 지식에게 물었다.
'나를 도운 건 누구였니?"
"그건 시간 이였어." 지식이 대답했다.
'"시간? 시간이 왜 날 도운 거지?"
"시간만이 사랑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알기 때문이야."

출처 : 에릭 카플란 피주북스《5분 인생 특강》


사랑 차를 끓여보세요

내 용 : 가슴으로 마시는 사랑차 조리법

- 재료 준비 -

성냄과 불평은
뿌리를 잘라내고 잘게 다진다
교만과 자존심은
속을 빼낸 후 깨끗이 씻어 말린다
짜증은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토막을 낸 후에
넓은 마음으로 절여둔다

_ 차 끓이는 법 -

주전자에 실망과 미움을 한 컵씩 붓고
씨를 잘 빼낸 다음
불만을 넣고 푹 끓인다
미리 준비한 재료에
인내와 기도를 첨가하여
재료를 다 넣고
쓴맛이 없어지기까지 충분히 달인다
기쁨과 감사로 잘 젓고
미소를 몇 개 예쁘게 띄운 후
깨끗한 믿음의 잔에 부어서
따뜻하게 마신다

출처 : 홍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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