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부터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78회 작성일 23-08-17 06:52

본문


        지금 이 순간부터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지금 이 순간부터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왜냐하면 행복의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했기 때문이다. 행복은 하나의 선택이다. 행복은 어떤 생각과 행동, 내 신체 속에 화학적 반응을 일으키는 생각과 행동의 총합이다. 이 황홀한 느낌은 어떤 사람에게는 막연하게 느껴지겠지만 나는 이제 그것을 확실하게 통제한다.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 나는 매일 매일을 웃음으로 맞이하겠다. 아침에 잠에서 깨면 나는 7초 동안 맘껏 웃겠다. 이렇게 잠시 웃으면 흥분이 내 혈관 속으로 흘러들어 오기 시작한다. 나는 사람이 달라진 느낌이 든다. 아니 나는 달라졌다. 나는 오늘을 흥분된 마음으로 맞이한다. 나는 오늘의 여러 가능성들에 마음을 활짝 연다. 나는 행복하다! 웃음은 열광의 표현이다. 나는 열광이 세상을 움직이는 연료라는 것을 안다. 나는 하루 종일 웃는다. 나는 혼자 있을 때도 웃고 남들과 대화를 할 때도 웃는다. 나는 내 마음속에 웃음을 갖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나에게 끌린다. 이 세상은 열광적인 사람들이 이끌어간다. 왜냐하면 온 세계 어디서나 사람들은 열광적인 사람을 따르기 때문이다.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 나는 만나는 사람마다 웃으며 맞이하겠다. 내 미소는 나의 명함이다. 미소는 내가 가지고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나의 미소는 강력한 유대관계를 맺고, 서먹한 얼음을 깨트리고, 폭풍우를 잠재우는 힘을 갖고 있다. 나는 이 미소를 끊임없이 활용한다. 나는 늘 제일 먼저 미소 짓는 사람이 되겠다. 내가 그런 선량한 태도를 보여주면 다른 사람도 그것을 따라하게 된다. 어떤 현자는 말했다. "나는 행복하기 때문에 노래부르는 것이 아니라 노래부를 수 있기 때문에 행복하다." 내가 미소 짓기를 선택할 때 나는 내 감정의 주인이 된다. 낙담, 절망, 좌절, 공포는 내 미소 앞에서 다 사라져 버린다.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 나는 감사하는 마음의 소유자이다. 과거에 나는 어떤 우울한 상황을 만나면 크게 낙담하다가 이제는 더 이상 그렇지 않다. 신선한 바람이 공기 중의 연기를 말끔히 걷어가듯이 감사하는 마음은 절망의 구름을 순식간에 없애버린다. 나는 남과 비교하지 않겠다. 나는 지금 이 순간 행복한 사람이다. 이런 감사하는 마음에는 절망의 씨앗이 들어설 자리가 없다. 하나님은 나에게 많은 선물을 주셨다. 나는 이 선물을 늘 고마운 마음으로 기억하겠다. 과거에 나는 아주 여러 번 거지의 기도를 올렸다. 늘 더 내려달라고 요구했을 뿐 감사하는 마음을 바치지 못했다. 나는 탐욕스럽고, 고마워할 줄 모르고, 존경할 줄 모르는, 그런 아이 같은 사람이 되지 않겠다. 나는 내 시력, 내 청력, 내 호흡, 이 모들 것을 감사하게 받아들인다. 만약 내 인생에서 이것 이상의 축복이 찾아든다면 나는 그 풍성함의 기적에 깊은 감사를 드릴 것이다. 나는 매일 매일을 웃음으로 맞이할 것이다. 나는 내가 만나는 사람마다 미소로 맞이할 것이다. 나는 감사하는 마음의 소유자이다.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 앤디 앤드루스,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중에서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644" height="362" src="https://www.youtube.com/embed/aDOxeAGrTQY" title="4K 아름다운 대한민국 자연풍경 영상 모음(2019~2023) | 한국의 자연 힐링영상과 음악"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iframe> <pre><span style="font-size:11pt; letter-spacing:-0px;"><font face="굴림" color="000000"> <span style="LINE-HEIGHT: 20px" id="style"></span></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ul><p align="left"> <b>지금 이 순간부터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b> 지금 이 순간부터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왜냐하면 행복의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했기 때문이다. 행복은 하나의 선택이다. 행복은 어떤 생각과 행동, 내 신체 속에 화학적 반응을 일으키는 생각과 행동의 총합이다. 이 황홀한 느낌은 어떤 사람에게는 막연하게 느껴지겠지만 나는 이제 그것을 확실하게 통제한다.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 나는 매일 매일을 웃음으로 맞이하겠다. 아침에 잠에서 깨면 나는 7초 동안 맘껏 웃겠다. 이렇게 잠시 웃으면 흥분이 내 혈관 속으로 흘러들어 오기 시작한다. 나는 사람이 달라진 느낌이 든다. 아니 나는 달라졌다. 나는 오늘을 흥분된 마음으로 맞이한다. 나는 오늘의 여러 가능성들에 마음을 활짝 연다. 나는 행복하다! 웃음은 열광의 표현이다. 나는 열광이 세상을 움직이는 연료라는 것을 안다. 나는 하루 종일 웃는다. 나는 혼자 있을 때도 웃고 남들과 대화를 할 때도 웃는다. 나는 내 마음속에 웃음을 갖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나에게 끌린다. 이 세상은 열광적인 사람들이 이끌어간다. 왜냐하면 온 세계 어디서나 사람들은 열광적인 사람을 따르기 때문이다.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 나는 만나는 사람마다 웃으며 맞이하겠다. 내 미소는 나의 명함이다. 미소는 내가 가지고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나의 미소는 강력한 유대관계를 맺고, 서먹한 얼음을 깨트리고, 폭풍우를 잠재우는 힘을 갖고 있다. 나는 이 미소를 끊임없이 활용한다. 나는 늘 제일 먼저 미소 짓는 사람이 되겠다. 내가 그런 선량한 태도를 보여주면 다른 사람도 그것을 따라하게 된다. 어떤 현자는 말했다. "나는 행복하기 때문에 노래부르는 것이 아니라 노래부를 수 있기 때문에 행복하다." 내가 미소 짓기를 선택할 때 나는 내 감정의 주인이 된다. 낙담, 절망, 좌절, 공포는 내 미소 앞에서 다 사라져 버린다.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 나는 감사하는 마음의 소유자이다. 과거에 나는 어떤 우울한 상황을 만나면 크게 낙담하다가 이제는 더 이상 그렇지 않다. 신선한 바람이 공기 중의 연기를 말끔히 걷어가듯이 감사하는 마음은 절망의 구름을 순식간에 없애버린다. 나는 남과 비교하지 않겠다. 나는 지금 이 순간 행복한 사람이다. 이런 감사하는 마음에는 절망의 씨앗이 들어설 자리가 없다. 하나님은 나에게 많은 선물을 주셨다. 나는 이 선물을 늘 고마운 마음으로 기억하겠다. 과거에 나는 아주 여러 번 거지의 기도를 올렸다. 늘 더 내려달라고 요구했을 뿐 감사하는 마음을 바치지 못했다. 나는 탐욕스럽고, 고마워할 줄 모르고, 존경할 줄 모르는, 그런 아이 같은 사람이 되지 않겠다. 나는 내 시력, 내 청력, 내 호흡, 이 모들 것을 감사하게 받아들인다. 만약 내 인생에서 이것 이상의 축복이 찾아든다면 나는 그 풍성함의 기적에 깊은 감사를 드릴 것이다. 나는 매일 매일을 웃음으로 맞이할 것이다. 나는 내가 만나는 사람마다 미소로 맞이할 것이다. 나는 감사하는 마음의 소유자이다.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 <b> 앤디 앤드루스,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중에서 <b> </b></b></p></ul></font></ul></ul></span></pre><b><b><br><br></b></b></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3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9-11
4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9-10
4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9-09
4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9-09
4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9-08
4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9-08
4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9-07
4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9-07
4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9-06
4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9-06
4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9-05
4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9-05
4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9-04
4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9-04
4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9-03
4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9-02
4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9-02
4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9-01
4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9-01
4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8-31
4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8-31
4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8-30
4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8-30
4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8-29
4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8-29
4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8-28
4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8-28
4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8-27
4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8-26
3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8-26
3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8-25
3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8-25
3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8-24
3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8-24
3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8-23
3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8-23
3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8-22
3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8-22
3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8-21
3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8-21
3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8-20
3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8-19
3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8-19
3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8-18
3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8-18
3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8-17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8-17
3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8-16
3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8-16
3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8-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