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 보이는 것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복해 보이는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30회 작성일 23-08-29 07:41

본문

행복해 보이는 것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이 세상에 너무 많소,
그들이 행복해 보이는 것은 그저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이기 때문이오.
 
*지금 스쳐지나가는 사람들 요,
그들의 고민까지는 볼 수 없습니다.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보이겠죠 아마도~.
 
하지만 행복은
우리들 마음속에서 생각에 따라서 느끼는 것 같아요.
“나를 사랑하는 기술”이란 책에 이런 글귀가 있습니다.
 
“억지로라도 좋은 일을 상상 속으로라도 떠올린다면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것들이
현실로 다가오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쁠 때는 기뻐서 웃고,
슬플 때는 슬퍼서 울며 지내야 하는 것은
인간이기 때문에 자연의 순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때론
괴로울 때나 슬플 때, 힘겨울 때는
빨리 이 상황을 탈출하고 싶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탈출하는 방법을 생각하면 할수록
더욱 탈출할 수 없는 지경으로 빠져들어
갈 경우가 많았으니 말입니다.
 
“그러므로 내일 일을 걱정하지마라.
내일 걱정은 내일에 맡겨라.
하루의 괴로움은
그 날에 겪는 것만으로 족하다”는 말씀처럼,
 
당장 해야 할 일만 집중한다면
분주한 삶속에서 누구보다 자신 스스로를
행복해지게 만들 것입니다.
 
“언제나 자신과 연애하듯이 살라.
어머니가 당신을
사랑 하는 것 이상으로 스스로를 사랑하라” 
 
 
-좋은 글 중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3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9-11
4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9-10
4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9-09
4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9-09
4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9-08
4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9-08
4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9-07
4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9-07
4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9-06
4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9-06
4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9-05
4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9-05
4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9-04
4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9-04
4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9-03
4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9-02
4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9-02
4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9-01
4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9-01
4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8-31
4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8-31
4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8-30
4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8-30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8-29
4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8-29
4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8-28
4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8-28
4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8-27
4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8-26
3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8-26
3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8-25
3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8-25
3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8-24
3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8-24
3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8-23
3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8-23
3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8-22
3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8-22
3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8-21
3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8-21
3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8-20
3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8-19
3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8-19
3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8-18
3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8-18
3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8-17
3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8-17
3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8-16
3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8-16
3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8-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