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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바르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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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76회 작성일 23-09-30 20:29

본문


마음에 바르는 약

남에게 상처 줄 수 있는 말은
되도록 하지 마세요.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속으로 울고 있을지도 몰라요.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이니까
무조건 이해해주길
바라는 마음도 버리세요.
그건 이해가 아니라 강요랍니다.

힘들 때 누군가
위로해 줄 것을 바라지만 말고
혼자서 이겨내 볼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그들이 당신의 고민보다
더 큰 고민을 안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진심을 장난으로 말하지 마세요.
그럴수록 당신의 진심의 가치는
점점 떨어지게 돼 있거든요.

누군가를 좋아할 때는
머리보다 마음으로 사랑하세요.
머리로 잰 마음은 줄자처럼
다시 되감겨지게 마련이거든요.

당신이 외롭다고 느낄 때
부모님께 전화를 걸어보세요.
이 세상엔 언제나 내 옆을
지켜주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게될 거예요.

그리고 기억하세요.
단어 몇 글자로 이루어진 말들이지만.
이런 사소한 것들이
당신의 삶을 바꿀지도 모르니까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승자와 패자의 차이점

승자는 실패한 뒤에
‘이제 실패의 이유를 알아내자’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패자는 ‘
이건 누가 와도 못할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승자는 실수를 한 뒤에 ‘
이건 내 잘못이군’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패자는
‘그건 내가 잘못한 게 아니야’라고
책임을 전가합니다.
승자는 앞으로 찾아올 고난을 알고
또 견딜 용기가 있습니다.
그러나 패자는 찾아올 고난을 인정하지 않고
언제나 회피하려 합니다.
승자는 자신이 최선을 다했는지 돌아봅니다.
그러나 패자는 자신이 꼴찌가 아니라는
사실에만 안도합니다.
승자는 자신보다 더 나은
사람에게서 배우려고 합니다.
그러나 패자는 자신보다 못한
사람을 깎아 내리려고 합니다.
승자는 행동으로 보여주고 증명하지만
패자는 말로만 약속만 합니다.
☆★☆★☆★☆★☆★☆★☆★☆★☆★☆★☆★☆★
시골 집

김용호

텃밭에
며칠 전에는 무성한 잡초들이
세월의 흐름사이
꽃을 피운 화초가 되어 아름답다

작은 분수대
마음을 헹구어내 줄 것만 같은
물줄기 흐르는 소리
어머니의 정겨운 속삭임 같아 좋다

돌담 옆에
웃고 서있는 접시꽃의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마음씨가 예쁜 아내 얼굴 같아 좋다

새소리
조경수에 앉아 주절거리는
이채로운 새들의 신실한 대화
의미는 몰라도 좋다

바람이 불어온다
세월이 흘러간다.
굵은 행복과 정겨움이 잇닿는
시골집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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