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가 남긴 마지막 말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남긴 마지막 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00회 작성일 23-10-16 23:00

본문

스티브 잡스가 남긴 마지막 말
Steve Jobs’ Last Word

I reached the pinnacle of success
in the business world.
나는 비즈니스 세상에서 성공의 끝을 보았다.

In others’ eyes, my life is an epitome of success.
타인의 눈에 내 인생은 성공의 상징이다.

However, aside from work, I have little joy.
In the end, wealth is only a fact of life
that I am accustomed to.
하지만, 일터를 떠나면
내 삶에 즐거움은 많지 않다.
결국 부는 내 삶의 일부가 되어버린
하나의 익숙한 ‘사실’일 뿐이었다.

At this moment, lying on the sick bed
and recalling my whole life,
I realize that all the recognition
and wealth that I took so much pride in,
have paled and become meaningless
in the face of impending death.
지금 병들어 누워 과거 삶을 회상하는 이 순간,
나는 깨닫는다,
정말 자부심 가졌던 사회적 인정과 부는
결국 닥쳐올 죽음 앞에 희미해지고
의미 없어져 간다는 것을.

In the darkness, I look at the green lights
from the life supporting machines
and hear the humming mechanical sounds,
I can feel the breath of god of death drawing closer…
어둠 속 나는 생명 연장 장치의 녹색 빛과
윙윙거리는 기계음을 보고 들으며
죽음의 신의 숨결이 다가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Now I know, when we have accumulated
sufficient wealth to last our lifetime,
we should pursue other matters
that are unrelated to wealth…
이제야 나는 깨달았다
생을 유지할 적당한 부를 쌓았다면
그 이후 우리는 부와 무관한 것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Should be something
that is more important
그 무엇이
부보다 더 중요하다면

Perhaps relationships,
perhaps art,
perhaps a dream from younger days ...
예를 들어 관계,
아니면 예술,
또는 젊었을 때의 꿈을…

Non-stop pursuing of wealth
will only turn a person into
a twisted being, just like me.
끝없이 부를 추구하는 것은
결국 나 같은
비틀린 개인만을 남긴다.

God gave us the senses
to let us feel the love in everyone’s heart,
not the illusions brought about by wealth.
신은 우리에게 부가 가져오는 환상이 아닌
만인이 가진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감각(senses)을 선사하였다.

The wealth I have won in my life
I cannot bring with me.
내 인생을 통해 얻는 부를
나는 가져갈 수 없다.

What I can bring is
only the memories precipitated by love.
내가 가져갈 수 있는 것은
사랑이 넘쳐나는 기억들뿐이다.

That’s the true riches which will follow you,
accompany you, giving you
strength and light to go on.
그 기억들이야말로 너를 따라다니고,
너와 함께 하고, 지속할 힘과 빛을 주는
진정한 부이다.

Love can travel a thousand miles.
Life has no limit.
Go where you want to go.
Reach the height you want to reach.
It is all in your heart and in your hands.
사랑은 수천 마일을 넘어설 수 있다.
생에 한계는 없다.
가고 싶은 곳을 가라.
성취하고 싶은 높이를 성취해라.
이 모든 것이 너의 심장과 손에 달려있다.

What is the most expensive bed in the world?
"Sick bed" …
이 세상에서 제일 비싼 침대가 무슨 침대일까?
"병들어 누워있는 침대이다”…

You can employ someone
to drive the car for you,
make money for you
but you cannot have someone
to bear the sickness for you.
너는 네 차를 운전해줄 사람을 고용할 수 있고,
돈을 벌어줄 사람을 구할 수도 있다.
하지만 너 대신 아파 줄 사람을 구할 수 없을 것이다.

Material things lost can be found.
But there is one thing
that can never be found
when it is lost ? "Life".
잃어버린 물질적인 것들은
다시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인생”은 한번 잃어버리면
절대 되찾을 수 없는 유일한 것이다.

When a person goes into the operating room,
he will realize that there is one book
that he has yet to finish reading
"Book of Healthy Life".
한 사람이 수술대에 들어가며
본인이 끝까지 읽지 않은
유일한 책을 깨닫는데
그 책은 바로 “건강한 삶”에 대한 책이다.

Whichever stage in life we are at right now,
with time, we will face the day
when the curtain comes down.
우리가 현재 삶의 어느 순간에 있던,
결국 시간이 지나면
우리는 삶이란 극의 커튼이 내려오는 순간을
맞이할 것이다.

Treasure Love for your family,
love for your spouse,
love for your friends...
가족간의 사랑을 소중히하라.
배우자를 사랑하라.
친구들을 사랑하라.

Treat yourself well.
Cherish others
너 자신에게 잘 대해 줘라.
타인에게 잘 대해 줘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8-06
136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4
1364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5-23
136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3
136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23
136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5-22
136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5-22
136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22
136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5-22
136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22
136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5-21
136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5-21
136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5-21
136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1
136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21
136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5-20
136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5-20
136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5-20
136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20
136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0
136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5-19
136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5-19
1362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19
136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5-19
136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19
136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19
136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5-18
136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5-18
136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18
136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18
136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18
136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5-17
136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5-16
136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16
136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16
136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16
136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16
136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15
136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5-15
136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5-15
136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5-15
136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5-15
136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14
136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14
136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5-14
1359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5-14
135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5-14
135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5-14
135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5-13
135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5-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