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만드는 언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복을 만드는 언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63회 작성일 23-10-23 06:59

본문

style="text-align: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행복을 만드는 언어 말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은 얼마나 될까? 언어는 마음과 생각을 변화시킨다. 또한 사람의 육체를 변화시키기도 한다. 행동을 지배하기도 하고 환경과 운명을 결정하기도 하며 자아상을 바꾸기도 한다. 언어에는 "사실 언어"와 "감정 언어"가 있다 사실언어는 "인상이 딱딱해 보이네요."와 같은 말이다. 사실대로 말한 것이지만 듣기에 좋은 표현이 아니기 때문에 상대방은 기분이 상하기 쉽다. 반면 감정 언어는 긍정적이고 배려하는 말로, 사람을 기쁘고 행복하게 한다. "세상에서 네가 가장 소중하단다" (자녀에게) "역시 당신이 최고야" (일하고 있는 배우자에게)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거래처 사무실 사람들에게)와 같은 말이 여기에 해당된다. "무슨 말로 이 사람을 기쁘게 해 줄까?"를 생각하면 만나는 사람들마다 감정 언어를 사용해 보아야 한다. 생각이 행동을 만들고 행동이 습관을 만들고 습관이 인격을 만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려고 거짓말을 하거나 없는 것을 꾸며서 말하면 안된다 진실을 말하면서도 기분 좋게 말해야 하는 것이다. 말하는 습관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낙숫물이 바위에 구멍을 뚫듯이 계속 감정 언어를 쓰게 되면 인격도 변하고 삶도 변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감정 언어는 우리에게 성공과 행복을 가져다준다. 밝고 환한 말, 힘이 되고 용기를 주는 말, 사람을 기쁘게 하는 말로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다 보면 삶에 활기가 넘치고 가정이나 직장, 궁극적으로 내가 가는 모든 곳이 활기차고 밝아지게 된다. 주는 가치를 높여 주는 칭찬은 개인의 업무 능력을 극대화할 뿐 아니라 잠재 능력까지 이끌어 내는 힘이 있다. 좋은 직장 분위기를 만들려면 칭찬과 격려의 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행복한 동행 중에서


 


소스보기

style="text-align: center;"&gt;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CVuUH1zen34" title="[4K 고화질 자연풍경] 원주 꽃양귀비 축제 꽃밭 풍경 | Poppy Flower Festival in Wonju City"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iframe> style="text-align: center;"&gt;<br><center><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굴림">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font><ul><ul><ul><p align="left"><font color="#000000" face="굴림"> <b><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행복을 만드는 언어</span></b><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 말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은 얼마나 될까? 언어는 마음과 생각을 변화시킨다. 또한 사람의 육체를 변화시키기도 한다. 행동을 지배하기도 하고 환경과 운명을 결정하기도 하며 자아상을 바꾸기도 한다. 언어에는 "사실 언어"와 "감정 언어"가 있다 사실언어는 "인상이 딱딱해 보이네요."와 같은 말이다. 사실대로 말한 것이지만 듣기에 좋은 표현이 아니기 때문에 상대방은 기분이 상하기 쉽다. 반면 감정 언어는 긍정적이고 배려하는 말로, 사람을 기쁘고 행복하게 한다. "세상에서 네가 가장 소중하단다" (자녀에게) "역시 당신이 최고야" (일하고 있는 배우자에게)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거래처 사무실 사람들에게)와 같은 말이 여기에 해당된다. "무슨 말로 이 사람을 기쁘게 해 줄까?"를 생각하면 만나는 사람들마다 감정 언어를 사용해 보아야 한다. 생각이 행동을 만들고 행동이 습관을 만들고 습관이 인격을 만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려고 거짓말을 하거나 없는 것을 꾸며서 말하면 안된다 진실을 말하면서도 기분 좋게 말해야 하는 것이다. 말하는 습관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낙숫물이 바위에 구멍을 뚫듯이 계속 감정 언어를 쓰게 되면 인격도 변하고 삶도 변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감정 언어는 우리에게 성공과 행복을 가져다준다. 밝고 환한 말, 힘이 되고 용기를 주는 말, 사람을 기쁘게 하는 말로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다 보면 삶에 활기가 넘치고 가정이나 직장, 궁극적으로 내가 가는 모든 곳이 활기차고 밝아지게 된다. 주는 가치를 높여 주는 칭찬은 개인의 업무 능력을 극대화할 뿐 아니라 잠재 능력까지 이끌어 내는 힘이 있다. 좋은 직장 분위기를 만들려면 칭찬과 격려의 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b> 행복한 동행 중에서 <b> </b></b></span><b><b> </b></b></font></p></ul></ul></ul></span></pre></center><center><b><b><br></b></b></center><p style="text-align: center;"><!-- --><b><b> <!-- end clix_content --> </b></b></p><table class="clearTable"><tbody><tr><td>&nbsp;</td></tr></tbody></table><p style="text-align: center;"><b><b><br></b></b></p>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8-06
136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24
1364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23
136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3
136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23
136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5-22
136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5-22
136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22
136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5-22
136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22
136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5-21
136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5-21
136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5-21
136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5-21
136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21
136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5-20
136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5-20
136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20
136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20
136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0
136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5-19
136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5-19
1362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5-19
136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5-19
136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19
136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5-19
136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5-18
136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5-18
136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18
136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5-18
136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18
136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5-17
136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5-16
136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16
136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16
136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16
136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16
136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15
136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5-15
136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5-15
136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5-15
136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5-15
136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14
136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14
136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5-14
1359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5-14
135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5-14
135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5-14
135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5-13
135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5-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