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없이 사랑하십시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말없이 사랑하십시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45회 작성일 23-11-12 07:06

본문

말없이 사랑하십시오 



내가 그렇게 했듯이
드러나지 않게 사랑하십시오
사랑이 깊고 참된 것일수록 말이 적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도움을 주고
드러나지 않게 선을 베푸십시오

그리고 침묵하십시오
변명하지 말고 행여 마음이 상하더라도 맞서지 말며
그대의 마음을 사랑으로
이웃에 대한 섬세한 사랑으로 가득 채우십시오

사람들이 그대를 멀리할 때에도
도움을 거부할 때에도 오해를 받을 때에도
말없이 사랑하십시오
그대의 사랑이 무시당하여 마음이
슬플 때에도 말없이 사랑하십시오

그대 주위에 기쁨을 뿌리며
행복을 심도록 마음을 쓰십시오
사람들의 말이나 태도가
그대를 괴롭히더라도 말없이 사랑하며 침묵하십시오

그리고 행여 그대의 마음에 원한이나
격한 분노와 판단이 끼어 들 틈을 주지 말고
언제나 이웃을 귀하게 여기며
묵묵히 사랑하도록 하십시오


- 이해인 수녀님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3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12-01
5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12-01
5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11-30
5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11-30
5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11-29
5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11-29
5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11-28
5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11-28
5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11-27
5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11-27
5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11-26
5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11-25
5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11-25
5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11-24
5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11-24
5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11-23
5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11-23
5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11-22
5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11-22
5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11-21
5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11-21
5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11-20
5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11-20
5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11-19
5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11-18
5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11-18
5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11-17
5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11-17
5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11-16
5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11-16
5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11-15
5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11-15
5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11-14
5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11-14
5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11-13
5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11-13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11-12
5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11-11
5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11-11
5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11-10
5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11-10
5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11-09
5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11-09
5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11-08
5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11-08
5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11-07
5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11-07
5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11-06
5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11-06
5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11-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