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서로를 알아간다는 것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알아간다는 것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438회 작성일 15-10-12 15:21

본문





      서로가 서로를 알아간다는 것은

      서로가 서로를 알아간다는 것은
      상대방의 모든걸 헤집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이해하며 너그러히 바로볼 수 있는지
      노력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알아간다는것은
      마음을 들추어
      억지로 캐내려 하는 것이 아니라
      거짓없는 마음과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그 마음 읽어 내려갈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알아간다는것은
      살아온 키를 마름질하여
      내 몸에 꼭맞는 치수로 재단하는 것이 아니라
      그 키에 걸맞는
      넉넉한 옷을 입힐줄 아는 포용심을
      꾸준히 기를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5.uf.tistory.com/media/1814A3174CC0E6FF761932"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서로가 서로를 알아간다는 것은 서로가 서로를 알아간다는 것은 상대방의 모든걸 헤집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이해하며 너그러히 바로볼 수 있는지 노력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알아간다는것은 마음을 들추어 억지로 캐내려 하는 것이 아니라 거짓없는 마음과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그 마음 읽어 내려갈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알아간다는것은 살아온 키를 마름질하여 내 몸에 꼭맞는 치수로 재단하는 것이 아니라 그 키에 걸맞는 넉넉한 옷을 입힐줄 아는 포용심을 꾸준히 기를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cfile23.uf.tistory.com/media/131421344FB57DBB25D05A width=0 height=0 type=video/x-ms-asf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howstatusbar="true" ShowControls="1" ShowStatusBar="0" enablecontextmenu="false" loop="-1" volume="0"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534건 6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9 11-13
18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9 11-12
18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6 11-12
18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11-11
18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0 11-11
179
끝까지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6 11-08
17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1 11-08
17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7 11-07
17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5 11-07
17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2 11-06
17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5 11-06
17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0 11-05
17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 11-05
17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4 11-04
17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3 11-04
16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5 11-03
16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4 11-03
16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0 11-02
16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 11-02
16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10-31
16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8 10-31
16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1 10-29
16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5 10-29
16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3 10-28
16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5 10-28
15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5 10-27
15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3 10-27
15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9 10-26
15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10-26
15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0 10-25
15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4 10-25
15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10-24
15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3 10-24
15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0 10-21
15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10-21
14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0 10-19
14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 10-19
14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9 10-18
14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0 10-18
14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8 10-16
14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4 10-16
14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2 10-14
14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2 10-14
14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8 10-13
14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8 10-13
1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5 10-12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9 10-12
1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1 10-11
13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0 10-11
13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4 10-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