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75회 작성일 23-12-09 05:46

본문


☆★☆★☆★☆★☆★☆★☆★☆★☆★☆★☆★☆★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어느 때인가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
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 길가에
피어 있는 작은 꽃
작은 돌 하나까지도
내게는 다 삶의 의미가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내 인생의 가장
큰 의미는내 이웃들
슬픈 이, 기쁜 이,
외로운 이, 미운 이,착한 이,
가난한 이.....
이 모두는 내 삶의 이유입니다.

내 소중한 이웃이 없다면
내 인생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사랑하고 미워하고, 함께 울고 웃고,
괴로워할 수 있기에
내 인생은 진정한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가난한 내 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것입니다.
아! 그러나
이 소중한 삶의
시간들은 너무도 짧다.
한정돼 있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삶의 순간 순간이
시간 속에 묻혀 가는 것을 느끼며
나는 안타까움에 가슴을 졸입니다.
더 사랑해야지.
더 크게 울고 웃고 괴로워해야지.
이 귀한 삶의 시간들이
그냥 소홀히 지나쳐가지 않도록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당신이 없어도 세상은 돌아간다

쉴 줄도 모르는 당신, 얼마나 불행한가
무엇이라도 하지 않으면 초조함에 휩싸이는
당신은 병을 키울 수밖에 없다.

아무리 억울하고 불쾌한 감정이라 해도
숨기는 게 모두를 위하는 것이라는 생각도
당신의 스트레스를 키운다.

낮은 목소리라도 당신의 감정을 표현할 때
내면의 응어리가 풀어진다.

지금이라도 일상에 묻어 둔
내면의 소리를 누구에게든 들려주어라.

변신의 귀재가 되어 보라.
당신도 얼마든지 새로운 것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

밥줄이 달린 일이라고 해서
당신의 몸과 마음을 그것에 묶어 둘 필요는 없다.

때로는 깃털처럼 가볍게 일상의 무게를 털어 버리고
어디론가 떠나는 당신의 뒷모습도 아름답다.

당신이 없어도 세상은 돌아간다.
멀리에서 당신의 빈자리를 바라보는
여유를 지녔을 때 압박은 마침내 사라진다.

출처 : 《마음의 발견》 중에서

☆★☆★☆★☆★☆★☆★☆★☆★☆★☆★☆★☆★
네 종류의 친구

네 종류의 친구 불가에서 말하는
친구에는 4가지 분류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 꽃과 같은 친구 꽃이 피어서 예쁠 때는
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아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꽃이 지고 나면 돌아보는 이 하나 없듯
자기 좋을 때만 찾아오는 친구는 바로
꽃과 같은 친구입니다.

둘째 저울과 같은 친구 저울은 무게에 따라
이쪽으로 또는 저쪽으로 기웁니다.
그와 같이 나에게 이익이 있는가 없는가를 따져
이익이 큰 쪽으로만 움직이는 친구가 바로
저울과 같은 친구입니다.

셋째 산과 같은 친구 산이란 온갖 새와 짐승의
안식처이며 멀리 보거나 가까이 가거나
늘 그 자리에서 반겨줍니다.
그처럼 생각만 해도 편안하고 마음 든든한
친구가 바로 산과 같은 친구입니다.

넷째 땅과 같은 친구 땅은 뭇 생명의
싹을 틔워주고 곡식을 길러내며 누구에게도
조건 없이 기쁜 마음으로 은혜를 베풀어줍니다.
한결 같은 마음으로 지지해 주는 친구가 바로
땅과 같은 친구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신이 주신 선물

신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
두 가지는 눈물과 웃음이라고 합니다.

눈물에는 치유의 힘이 있고
웃음에는 건강이 담겨 있습니다.

기쁠 때 몸 안팎으로 드러나는
가장 큰 행동이 웃음입니다.

당신의 마음 속에는
특별한 스위치가 있습니다.

오직 당신만이
켜고 끌 수 있는 행복 스위치입니다.

지금 내가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지 않다면

나도 모르게 그 스위치를
꺼 놓고 있는 건 아닐까요?

행복은 누리고
불행은 버리는 것입니다.

소망은 쫓는 것이고
원망은 잊는 것입니다.

기쁨은 찾는 것이고
슬픔은 견디는 것입니다.

건강은 지키는 것이고
병마는 벗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끓이는 것이고
미움은 삭이는 것입니다.

가족은 살피는 것이고
이웃은 어울리는 것입니다.

자유는 즐기는 것이고
그런 속박은 날려 버리는 것입니다 .

기쁨은 바로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가 만들어 줄까요?

그것은 바로 당신 자신입니다.

당신의 마음속 복 스위치를 다시 켜보세요.
밝고 환한 행복이 켜집니다.

출처 : 카네기 《행복론》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534건 1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8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2-05
278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2-05
278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1-29
278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1-29
278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1-28
277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1-28
277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1-27
277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1-27
277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1-26
277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1-26
277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1-24
277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01-24
277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1-23
277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01-23
277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1-15
276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1-15
276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1-14
276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1-14
276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1-10
276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1-10
276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1-07
276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1-07
276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12-30
276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12-30
276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12-13
275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12-13
275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12-11
275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12-11
275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12-10
275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12-10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12-09
275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12-09
275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12-06
275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2-06
275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12-03
274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12-03
274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12-02
274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12-02
274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12-01
274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12-01
2744
이해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11-27
274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11-27
274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11-24
274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11-24
274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11-18
27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11-18
27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11-17
27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1-17
273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11-14
273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11-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