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핥기로 살지 마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겉핥기로 살지 마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54회 작성일 24-01-07 12:34

본문

겉핥기로 살지 마라

변하지 않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걱정과 불행도 마찬가지다. 
더 이상 시시각각 변해 가는 것들에 집착하지 말고 삶의 본질을 
끊임 없이 추구하며 살아야 한다. 삶의 목적은 일시적인 이익을 
추구 하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인 행복을 찾고, 자유록게 살고, 
아름다운 삶을 만드는 것이다. 

편지를 쓰고, 친구와 밥을 먹고 벽장을 정리하는 것처럼 삶의 행복은 
사소한 것에 달려 있다. 그러므로 현재의 순간에 집중하자. 
현재 만으로도 충분히 풍요롭다. 자유롭고, 소박하고 즐겁게 
사는 것을 포기하면 안된다

인간이 가장 큰 평화와 휴식을 얻을 수 있는 곳은 다른 곳이 아니라 
바로 자신의 마음이다. 완벽한 질서와 평온을 얻고자 한다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보는 것으로 충분하다. 변해서 사라질 부질없는 겉 모습에 휘둘리지
말고 마음을 따라 본성대로 살되 순리에 맞게 살자. 모든 것은 나에게 달려 있다

                     - 심플하게 산다 - 도미니크 로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71건 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2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8-06
82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8-02
81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7-31
81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7-29
81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7-16
81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7-12
81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7-11
81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7-03
81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6-24
81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5-29
81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4-10
81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4-04
80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3-28
80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3-18
80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3-08
80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3-05
80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2-21
80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2-12
80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2-09
80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1-28
80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1-28
80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1-25
79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1-22
79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1-19
79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1-14
79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1-12
79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1-11
79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1-09
열람중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1-07
79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1-06
79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1-04
79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1-02
78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12-31
78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12-11
78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12-04
78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11-19
78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11-17
78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11-13
78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11-12
78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11-10
78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11-09
78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11-07
77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11-04
77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11-02
77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11-01
77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10-27
77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10-12
77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0-10
77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10-06
77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10-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