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찬란하게 만드는 것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새벽을 찬란하게 만드는 것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05회 작성일 24-01-28 07:44

본문

새벽을 찬란하게 만드는 것은




기쁨이 웃음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웃음이 우리를 기쁘게 만듭니다

슬픔이 눈물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눈물이 우리를 슬프게 만듭니다 

행복이 사랑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듭니다 

명예가 정의를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정의가 우리를 명예롭게 만듭니다 

재물이 건강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건강이 우리를 부유하게 만듭니다 

지위가 덕망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덕망이 우리를 높아지게 만듭니다 

평화가 믿음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이 우리를 평화롭게 만듭니다 

새벽이 태양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태양이 새벽을 찬란하게 만듭니다 

-좋은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3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2-21
7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2-20
7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2-20
7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2-19
7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2-19
7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2-18
7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2-17
7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2-17
7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2-16
7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2-16
7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2-15
7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2-15
7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2-14
7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2-14
7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2-13
7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2-13
7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2-12
7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2-12
7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2-11
7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2-10
7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2-10
7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2-09
7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2-09
7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2-08
7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2-08
7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2-07
7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2-07
7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2-06
7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2-06
6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2-05
6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2-05
6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2-04
6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2-03
6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2-03
6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2-02
6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2-02
6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2-01
6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2-01
6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1-31
6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1-31
6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1-30
6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1-30
6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1-29
6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1-29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1-28
6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1-27
6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1-27
6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1-26
6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1-26
6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1-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