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미워하지 맙시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무도 미워하지 맙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00회 작성일 24-02-11 08:11

본문

아무도 미워하지 맙시다



나는 미워하는 사람이 한사람 밖에 없어
"다 좋은데 그 한사람만은 용서 못해"
이런 말은 매우 위험한 생각입니다.

미워하는 사람, 용서하지 못한 사람이
단 한사람이라도 있다면
당신은 가시 같은 그 한사람 때문에
늘 괴롭고 만족하지도, 감사하지도
자유롭지도 못하니까요.

미워하지 않을 수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미워라도 해야만 살 것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미움과 분노가 오래가면 안됩니다.

잠시만 미워하고 곧 이전의 내게로 돌아와
남김없이 용서하고 모두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야 삽니다.
그래야 참 평안과 기쁨을 만날 수 있습니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동안은 그의 노예로 사는 것이고,
그를 용서하고 사랑하면 그의 지배자로 사는것이 됩니다.

우리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삶을
미움이란 가시로 괴롭히지 맙시다.


-월간 행복한 동행-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3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2-21
7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2-20
7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2-20
7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2-19
7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2-19
7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2-18
7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2-17
7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2-17
7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2-16
7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2-16
7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2-15
7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2-15
7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2-14
7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2-14
7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2-13
7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2-13
7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2-12
7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2-12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2-11
7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2-10
7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2-10
7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2-09
7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2-09
7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2-08
7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2-08
7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2-07
7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2-07
7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2-06
7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2-06
6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2-05
6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2-05
6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2-04
6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2-03
6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2-03
6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2-02
6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2-02
6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2-01
6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2-01
6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1-31
6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1-31
6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1-30
6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1-30
6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1-29
6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1-29
6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1-28
6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1-27
6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1-27
6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1-26
6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1-26
6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1-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