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셀프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복은 셀프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06회 작성일 24-02-29 08:34

본문

행복은 셀프다  


스스로 만드는 자가 발명품.
세계적 으로 유명한 백화점에 가도
행복은 팔지 않는다.
누가 거저 주는 사은품도 아니다.

어느 날 딩동~
초인종 울리며 배달해주는 퀵 서비스도 아니다.
자기 스스로 노력해서
‘제작 생산’해야 하는 인생 필수품 제 1호다.
그래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두 사람이다.

무지개를 찾아 멀리 떠난 소년과
파랑새를 찾아 허구한 날 돌아다니는 소녀.

왜?

무지개와 파랑새는 바로 우리 곁에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일찍이 독일의 대문호 괴테는
우리에게 이런 시를 들려주었다.

‘충고’

너는 왜 자꾸 멀리 가려 하느냐?
보아서 좋은 것은 가까이 있다.
다만 네가 바라볼 줄만 안다면
행복은 언제나 제 곁에 있는 것!

바로 지금 이 순간,
내 앞에 있는 사람을 예쁘게 쳐다보자.
바로 지금 이 순간,
내가 하고 있는 하찮은 일을 귀하게 여기자.

꼭 저 먼 곳 에 있는 달라이 라마,
틱한 스님만 스승이 아니다.

내 곁의 어린 아이에게서도 진리는 깨달을 수 있다.
모든 사람은 위대 하고,
모든 인생은 행복 할 자격이 있는 것이다.

가슴을 열고 새해를 맞이하는 축하의 종소리
가슴속에 울려보자. 땡땡땡


- ‘365 행복 메세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3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3-19
7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3-19
7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3-18
7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3-18
7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03-17
7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3-16
7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3-16
7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3-15
7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3-15
7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3-14
7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3-13
7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3-13
7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3-12
7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3-12
7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3-11
7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3-11
7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3-10
7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3-09
7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3-09
7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3-08
7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3-08
7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3-07
7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3-07
7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3-06
7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3-06
7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3-05
7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3-05
7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3-04
7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3-04
7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3-03
7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3-02
7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3-02
7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3-01
7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3-01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2-29
7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2-29
7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2-28
7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2-28
7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2-27
7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2-27
7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2-26
7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2-26
7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2-25
7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2-24
7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2-24
7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2-23
7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2-23
7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2-22
7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2-22
7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2-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